유동원 - 글로벌 투자 레터 (2026-04-26)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26-04-26 09:07
조회
799
“대세상승장” 진행형, 차익실현 하지 말자!
- 미 증시 지난주 S&P50 0.55%, 나스닥 1.5%, 나스닥 100 2.4%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지속 경신하며 성장주 위주의 상승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중. 기본적으로 “Sell in May” 전략을 많이들 얘기하지만, 5월의 수익률이 저조할 수는 있지만, 실적 장세에 따라 지속 상승세를 보일 확률이 높다 판단. 지난 10년 동안에는 5월~10월까지 평균 6.9% 상승하며, 5월에 매도하는 전략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였음. 특히, 작년의 경우 5월부터 10월까지 22.8%의 급등을 보였음. 올해 이익증가율의 예상치를 감안할 때 2026년 또한 높은 상승률을 보일 확률이 높아 보임.
- 올해는 이익의 “Melt-up” 시나리오가 나올 가능성이 크게 확대되며 놀라운 상승 추세를 보일 가능성 상존. 특히, 이번 실제 이익의 급등 시나리오는 지난 코로나에 따른 큰 폭이 이익 감소 후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시나리오가 아닌 일반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조정으로 올해 아주 높은 19.2%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 일어나고 있음. 따라서, 올해 놀라운 실적 장세의 시나리오 예상 가능. 지금은 “Sell in May” 전략을 펴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실적 반영, 투자 확대 전략이 더 유효한 시기로 판단. 올해 연말까지 S&P500은 연간 20% 이상의 상승을 보일 확률이 아주 높다 판단. 적극적인 투자 확대 전략 추천.
- 현재 글로벌 투자에 있어 여전히 주식 위주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적절. 미국 경제는 고용시장이 식고 있는 것이 확연한 가운데 경제성장률 유지가 생산성 증가에 따른 상황으로 판단됨. 미국 장단기 금리차는 여전히 0.5~0.6% 포인트 수준에서 안정적인 여신 증가율 6% 이상이 유지되고, 낮은 예대율 72% 미만이 유지되면서 과열이 아닌 안정적인 성장 시대가 지속 예상됨. 고용시장을 포함한 경제 센티먼트 지표들이 저조한 가운데 임금 상승률이 점차적으로 둔화하고 있어, 기업의 이익증가율이 두드러지는 시대에 돌입. 생산성 증가가 기업 이익 확대 시나리오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철저하게 주식 투자 확대의 시대임.
- 미국 경제성장률은 향후 장기적으로 2.5~3.0% 정도 수준이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미연준의 케븐 월시 신규 의장의 청문회 이후 선임 가능성이 80% 이상으로 확대되고 있음. 향후 미연준은 금리 인하를 감행할 가능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 현재는 유가의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에 따라 금리 인하를 연기하고 있지만, 신규 의장 임명 이후 금리 인하가 진행되면서 경제성장률은 안정적으로 향후 2.5% 이상 시대를 유지할 것 예상. 특히, 생산성 증가의 시대에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 하락 압력이 진행되면서 낮은 금리 시대로 재 진입할 가능성 상존. 지금은 적극적인 미국 주식 투자 확대 전략이 적절하다 판단.
- 현재 미국 투자 비중을 75%로 선진국은 미국에만 투자 집중할 것 추천. 미국 나스닥 100과 나스닥, 그리고 S&P500의 매력도가 선진국 중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나고 있음.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S&P500 중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예상보다 높은 EPS를 발표하고 있어 과거 10년 평균 대비 월등하게 예상치 대비 높은 실적 발표 진행 중. 서프라이즈 수준도 과거 10년 평균의 7.1% 대비 12.3%의 놀라운 수준이 발표되는 중. 특히, 순이익마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인 13.4%를 나타내고 있어 생산성 증가에 따른 이익증가율 확대가 증명되고 있는 1분기 실적 발표 내용임. 2026년 이익증가율 18.6%, 2027년 이익증가율 16.1% 수준으로 S&P500의 올해와 내년 상승률은 연 20% 수준 달성이 충분히 가능해 보임. 현재 20.9배의 12개월 미래 PER은 향후 24배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충분히 상존. 지속되는 두자리 수 이익증가율과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은 현재 미국 증시의 매력도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음. 특히, 나스닥 100의 매력도에 집중할 필요 상존.
- RIM 상 향후 12개월 동안 미국 S&P500의 상승여력은 최소 10.2%, 최대 21.6%, 나스닥의 상승여력은 최소 17.5%, 최대 30.1%, 나스닥 100의 상승여력은 최소 29%, 최대 42.6% 수준으로 아주 높게 나타남. S&P500 PEG는 1.18, 나스닥의 PEG는 1.03, 나스닥 100의 PEG는 0.89 수준으로 과거 역사적 평균 1.4 대비 현저하게 낮은 상황으로 향후 밸류에이션 확대는 지속 진행될 것 예상. 유동성 지표 M2 증가율을 반영한 적정 지수 또한, S&P500 상승 여력 15.8%, 나스닥 23.8%가 나타나며 현 수준의 유동성이 유지된다면 충분히 미국 증시의 매력도는 높게 나타나는 중. 적극적으로 미국 투자 확대 전략 추천.
- 신흥국 매력도를 점검해 보면, 현재 매력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한국과 대만임. 올해 연초 대비 코스피는 53.66% 상승했고, 대만은 34.42% 상승 중이지만, RIM 상 여전히 월등하게 높은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음. 코스피의 경우 실적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음. 현재 PEG는 겨우 0.3에 불구하고 PER은 8.2 수준임. RIM 상 상승여력은 75% 이상 나타나며 향후 12개월 내에 10,000 포인트 돌파도 가능한 펀더멘털을 보여줌 (물론, 반도체 의존도가 아주 높음). 대만 가권 지수의 경우 PEG는 겨우 0.7 수준에 PER은 19.8 수준으로 한국의 2배임. 그래도 올해 이익증가율 전망치가 37.3%로서 미국 나스닥 100과 비슷한 수준임. RIM 상 상승여력은 30% 이상이 나오고 있음. 대만의 장점은 AI 관련주들의 매력도가 한국처럼 2개 기업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는 점임.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아주 좋은 지수로 판단. 지금은 한국 13%, 대만 10% 투자 비중을 유지하면서 신흥국 투자의 집중을 이 2 국가에 하는 것을 적극 추천. AI가 이란 전쟁보다 글로벌 증시 흐름에 훨씬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판단.
- 업종별 매력도를 보면, 현재 IT 업종의 이익 Visibility가 아주 높음으로 집중 투자 전략 유효. IT 업종 투자 비중을 5% 끌어올려 전체 60%를 투자 집중할 것 추천. IT 업종 안에서 투자는 여전히 하드웨어 위주의 투자를 적극 할 것 추천. 현재 ETF 중 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분야는 1) A.I., 2) 반도체, 3) 대형 기술주, 4) 신흥국, 5) 데이터센터 임. 특히, IT 업종 내에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가장 높게 가져갈 것 지속 추천. 미국 상장 대형기술주 중에는 1) TSMC, 2) 엔비디아, 3) 브로드컴 등 반도체, IT 하드웨어 종목의 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4) 팔란티어, 5) 오라클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매력도도 높게 나타남. 하지만, 향후 엔트로픽과 오픈AI의 상장에 따라 투자 비중 확대 타이밍을 늦추는 전략 유효하다 판단.
- 현재 IT 업종 대표 ETF XLK의 경우 PEG 0.8, 올해 이익증가률 73%, PER 23으로 RIM 상 상승여력 78.5%로 나타나고, 그 안에 반도체 대표 ETF SOXX의 경우 PEG 0.7, 올해 이익증가율 130%, PER 25.5로 RIM 상 상승여력 94.5%로 나타나고 있음. 또한, AI 업종 대표 ETF AIQ ETF의 경우 PEG 0.3, 올해 이익증가률 86%, PER 17으로 RIM 상 상승여력 117%로 나타나고 있음. 즉, 지금은 IT 업종, 반도체업종, AI 업종에 투자 초점을 적극 맞추는 전략 유효. 이 업종들의 조정을 예상하고 투자를 다른 업종으로 분산하는 전략을 지금 추천하지 않음. 지금은 철저하게 AI 관련 투자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 유효.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 미 증시 지난주 S&P50 0.55%, 나스닥 1.5%, 나스닥 100 2.4%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지속 경신하며 성장주 위주의 상승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중. 기본적으로 “Sell in May” 전략을 많이들 얘기하지만, 5월의 수익률이 저조할 수는 있지만, 실적 장세에 따라 지속 상승세를 보일 확률이 높다 판단. 지난 10년 동안에는 5월~10월까지 평균 6.9% 상승하며, 5월에 매도하는 전략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였음. 특히, 작년의 경우 5월부터 10월까지 22.8%의 급등을 보였음. 올해 이익증가율의 예상치를 감안할 때 2026년 또한 높은 상승률을 보일 확률이 높아 보임.
- 올해는 이익의 “Melt-up” 시나리오가 나올 가능성이 크게 확대되며 놀라운 상승 추세를 보일 가능성 상존. 특히, 이번 실제 이익의 급등 시나리오는 지난 코로나에 따른 큰 폭이 이익 감소 후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시나리오가 아닌 일반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조정으로 올해 아주 높은 19.2%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 일어나고 있음. 따라서, 올해 놀라운 실적 장세의 시나리오 예상 가능. 지금은 “Sell in May” 전략을 펴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실적 반영, 투자 확대 전략이 더 유효한 시기로 판단. 올해 연말까지 S&P500은 연간 20% 이상의 상승을 보일 확률이 아주 높다 판단. 적극적인 투자 확대 전략 추천.
- 현재 글로벌 투자에 있어 여전히 주식 위주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적절. 미국 경제는 고용시장이 식고 있는 것이 확연한 가운데 경제성장률 유지가 생산성 증가에 따른 상황으로 판단됨. 미국 장단기 금리차는 여전히 0.5~0.6% 포인트 수준에서 안정적인 여신 증가율 6% 이상이 유지되고, 낮은 예대율 72% 미만이 유지되면서 과열이 아닌 안정적인 성장 시대가 지속 예상됨. 고용시장을 포함한 경제 센티먼트 지표들이 저조한 가운데 임금 상승률이 점차적으로 둔화하고 있어, 기업의 이익증가율이 두드러지는 시대에 돌입. 생산성 증가가 기업 이익 확대 시나리오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철저하게 주식 투자 확대의 시대임.
- 미국 경제성장률은 향후 장기적으로 2.5~3.0% 정도 수준이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미연준의 케븐 월시 신규 의장의 청문회 이후 선임 가능성이 80% 이상으로 확대되고 있음. 향후 미연준은 금리 인하를 감행할 가능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 현재는 유가의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에 따라 금리 인하를 연기하고 있지만, 신규 의장 임명 이후 금리 인하가 진행되면서 경제성장률은 안정적으로 향후 2.5% 이상 시대를 유지할 것 예상. 특히, 생산성 증가의 시대에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 하락 압력이 진행되면서 낮은 금리 시대로 재 진입할 가능성 상존. 지금은 적극적인 미국 주식 투자 확대 전략이 적절하다 판단.
- 현재 미국 투자 비중을 75%로 선진국은 미국에만 투자 집중할 것 추천. 미국 나스닥 100과 나스닥, 그리고 S&P500의 매력도가 선진국 중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나고 있음.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S&P500 중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예상보다 높은 EPS를 발표하고 있어 과거 10년 평균 대비 월등하게 예상치 대비 높은 실적 발표 진행 중. 서프라이즈 수준도 과거 10년 평균의 7.1% 대비 12.3%의 놀라운 수준이 발표되는 중. 특히, 순이익마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인 13.4%를 나타내고 있어 생산성 증가에 따른 이익증가율 확대가 증명되고 있는 1분기 실적 발표 내용임. 2026년 이익증가율 18.6%, 2027년 이익증가율 16.1% 수준으로 S&P500의 올해와 내년 상승률은 연 20% 수준 달성이 충분히 가능해 보임. 현재 20.9배의 12개월 미래 PER은 향후 24배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충분히 상존. 지속되는 두자리 수 이익증가율과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은 현재 미국 증시의 매력도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음. 특히, 나스닥 100의 매력도에 집중할 필요 상존.
- RIM 상 향후 12개월 동안 미국 S&P500의 상승여력은 최소 10.2%, 최대 21.6%, 나스닥의 상승여력은 최소 17.5%, 최대 30.1%, 나스닥 100의 상승여력은 최소 29%, 최대 42.6% 수준으로 아주 높게 나타남. S&P500 PEG는 1.18, 나스닥의 PEG는 1.03, 나스닥 100의 PEG는 0.89 수준으로 과거 역사적 평균 1.4 대비 현저하게 낮은 상황으로 향후 밸류에이션 확대는 지속 진행될 것 예상. 유동성 지표 M2 증가율을 반영한 적정 지수 또한, S&P500 상승 여력 15.8%, 나스닥 23.8%가 나타나며 현 수준의 유동성이 유지된다면 충분히 미국 증시의 매력도는 높게 나타나는 중. 적극적으로 미국 투자 확대 전략 추천.
- 신흥국 매력도를 점검해 보면, 현재 매력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한국과 대만임. 올해 연초 대비 코스피는 53.66% 상승했고, 대만은 34.42% 상승 중이지만, RIM 상 여전히 월등하게 높은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음. 코스피의 경우 실적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음. 현재 PEG는 겨우 0.3에 불구하고 PER은 8.2 수준임. RIM 상 상승여력은 75% 이상 나타나며 향후 12개월 내에 10,000 포인트 돌파도 가능한 펀더멘털을 보여줌 (물론, 반도체 의존도가 아주 높음). 대만 가권 지수의 경우 PEG는 겨우 0.7 수준에 PER은 19.8 수준으로 한국의 2배임. 그래도 올해 이익증가율 전망치가 37.3%로서 미국 나스닥 100과 비슷한 수준임. RIM 상 상승여력은 30% 이상이 나오고 있음. 대만의 장점은 AI 관련주들의 매력도가 한국처럼 2개 기업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는 점임.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아주 좋은 지수로 판단. 지금은 한국 13%, 대만 10% 투자 비중을 유지하면서 신흥국 투자의 집중을 이 2 국가에 하는 것을 적극 추천. AI가 이란 전쟁보다 글로벌 증시 흐름에 훨씬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판단.
- 업종별 매력도를 보면, 현재 IT 업종의 이익 Visibility가 아주 높음으로 집중 투자 전략 유효. IT 업종 투자 비중을 5% 끌어올려 전체 60%를 투자 집중할 것 추천. IT 업종 안에서 투자는 여전히 하드웨어 위주의 투자를 적극 할 것 추천. 현재 ETF 중 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분야는 1) A.I., 2) 반도체, 3) 대형 기술주, 4) 신흥국, 5) 데이터센터 임. 특히, IT 업종 내에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가장 높게 가져갈 것 지속 추천. 미국 상장 대형기술주 중에는 1) TSMC, 2) 엔비디아, 3) 브로드컴 등 반도체, IT 하드웨어 종목의 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4) 팔란티어, 5) 오라클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매력도도 높게 나타남. 하지만, 향후 엔트로픽과 오픈AI의 상장에 따라 투자 비중 확대 타이밍을 늦추는 전략 유효하다 판단.
- 현재 IT 업종 대표 ETF XLK의 경우 PEG 0.8, 올해 이익증가률 73%, PER 23으로 RIM 상 상승여력 78.5%로 나타나고, 그 안에 반도체 대표 ETF SOXX의 경우 PEG 0.7, 올해 이익증가율 130%, PER 25.5로 RIM 상 상승여력 94.5%로 나타나고 있음. 또한, AI 업종 대표 ETF AIQ ETF의 경우 PEG 0.3, 올해 이익증가률 86%, PER 17으로 RIM 상 상승여력 117%로 나타나고 있음. 즉, 지금은 IT 업종, 반도체업종, AI 업종에 투자 초점을 적극 맞추는 전략 유효. 이 업종들의 조정을 예상하고 투자를 다른 업종으로 분산하는 전략을 지금 추천하지 않음. 지금은 철저하게 AI 관련 투자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 유효.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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