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원 - 글로벌 투자 레터 (2026-05-10)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26-05-10 16:04
조회
141
수익성 좋은 업종, 꽉 붙들고 있는 시기!
- 미 증시 지난주 S&P500 2.33%, 나스닥 4.51%, 나스닥 100 5.5% 상승하며, IT 및 기술주의 상승이 두드러진 한주였음. 지속되는 높은 유가 상황 아래 금리의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안정적인 2%를 보임. 기업의 실적 내용이 IT 업종 위주로 아주 튼튼하게 나타나며 전체 미국 지수를 끌어 올렸고, 우리가 집중하는 한국과 대만 지수 또한 높은 수익률을 보인 한주. 향후 이 랠리가 지속 이어질지 의구심이 팽배한 가운데 여전히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상승 장으로 판단. 따라서, 여전히 차익실현은 아직 하지 않는 것을 추천.
- 미국의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승하는 가운데 미연준의 금리 정책의 전망은 향후 2년 동안 동결 가능성이 제시 되고 있음. 즉, 미연준 기준 금리 3.5~3.75%, 미국 10년 국채 금리 4.0~4.25%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 상존.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0.5%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미국 여신 증가율도 지속적으로 5~10% 상승률을 보일 확률이 높아 보임. 경기는 과열이나 침체 등의 급격한 추세를 보이기 보다는 안정적인 상승 구조를 보일 것 예상. 따라서, 미국 증시의 상승 추세는 지속 진행형일 가능성이 높음. 아직은 차익실현을 하지 않는 전략이 적절.
- 미국 경제 흐름을 보면, 임금 상승률은 하향 안정화 수준 (4% 성장)인 반면 명목 성장률은 6% 이상으로 확대되는 모습. 여기에 레드북 동일 점표 매출 증가율은 7.8% 전년 동기 성장률로 확대되는 모습. 가계 부채 비율이 GDP의 68% 수준에서 은행 예대율 또한 72% 미만 수준인 경우 미국 경기가 침체로 진행될 가능성은 극히 미미하다 판단. 오히려 과열 현상으로 연결되고 난 이후에 침체로 연결되거나,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확률이 훨씬 높음. 현재 생산성의 증가가 미국 실질 성장률을 끌어올릴 경우 과열과 침체의 사이클 진행 보다는 안정적인 성장의 장기화 현상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지금의 상승 장 추세는 적어도 올해 지속 진행될 것 예상.
- 올해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2%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6% 성장) 아주 안정적인 모습. 아틸란타 연은의 GDPNow 수치는 전분기 대비 2분기 3.7% 성장할 것을 추정.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성장하면서 올해 1분기 수치와 비슷한 모습일 것 전망. 뉴욕 연은의 예상치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59% 성장 전망됨. 즉,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2025년 보다 높은 2.5% 이상 수준의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전년 대비 2026년 경제성장률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공포와 탐욕 지수, 센티먼트 지수 모두 어느 정도 탐욕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음. 따라서, 미 증시는 약간의 과열 모습을 보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2026년에 나올 확률이 높다 판단. 경제가 뒷받침되는 가운데 증시 상승률은 연간 20% 수준의 상승을 S&P500이 보일 가능성이 높다 예상됨 (연초 대비 8.08% 상승 중).
- 미국 투자 비중을 75% 가져가는 전략 지속 유지. 특히, 나스닥 100, 나스닥에 초점을 더 두는 전략 중요. RIM 상 S&P500은 향후 9~12개월 동안 9%~20%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고, 나스닥의 경우 향후 같은 기간에 15~28%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음. 즉, 여전히 나스닥이 S&P500 대비 약 1.4~1.5배 수준의 상승 추세를 향후 1~2년 동안 보일 가능성이 높다 판단. 현재 미국 S&P500의 PER은 21배 수준으로 향후 1년 동안 24배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10년 국채 금리가 4% 수준으로 하락 안정화 된다는 가정 아래 미국 S&P500의 적절한 PER은 24배 이상으로 계산됨. 나스닥은 이익증가율이 더욱 높은 가운데 장기적으로 적절한 PER은 36배 이상으로 계산됨. 지금은 나스닥 위주의 미국 투자 중요.
- 미국 S&P500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는 전체의 89% 진행 됨. 이익증가율은 더 확대되어 전년 동기 대비 27.7%나 증가. 매출 증가율도 11.3%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 현재 순이익 마진율은 14.7%로서 역대 최고치를 지속 보이는 중. 2026년 전체 이익증가율은 21%로서 크게 확대되는 중. 이 중 IT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올해 40.1%로 전체의 2배 수준이 예상됨. 2027년의 S&P500 이익증가율은 15.3%로 예상되고 IT 업종의 이익증가율은 25.7%로 여전히 훨씬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 따라서, 지금은 여전히 IT업종 위주의 투자 유효. 전체 지수의 상승은 올해 20% 이상, 내년에 15% 이상 상승이 멀티플의 확장 없이도 가능. 하지만, 21배에서 24배까지 멀티플 확대 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2년 동안 연 복리 수익률 20% 이상 창출이 2026, 2027년에 가능하다 판단. 지속 미국 증시 투자 확대 유지.
- 나스닥의 상승은 S&P500상승의 1.4배 이상을 보일 것 예상. 과거 평균으로 분석해 보면, 나스닥은 향후 12개월 동안 91.7%의 확률로 19.64% 상승 가능한 수치가 나옴. 유동성 수치 M2 증가율을 반영해서 들여다 보면, 나스닥의 경우 21.4% 상승 가능하다 나타남. 즉, 나스닥 지수는 향후 1년 동안 최소 20% 수준에서 높게는 30% 상승 가능할 것 예상. 특히 이익증가율로 보면, 나스닥 중에서도 나스닥 100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 중소형주 투자는 상당히 선택이 중요함. 여전히 대형 성장주 위주의 미국 투자 전략이 중요.
- 신흥국 시장의 매력도는 여전히 한국 코스피와 대만의 가권지수 위주의 투자가 중요함. 이는 여전히 IT 업종의 매력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오기 때문. 한국 코스피의 IT 업종 비중은 전체의 60% 수준으로 확대, 대만의 가권지수의 IT 업종의 비중은 전체의 80% 이상 수준임. 따라서, 지금처럼 IT 업종의 투자 비중을 높게 가져가야 하는 경우, 한국과 대만 투자 비중이 높아야 함. 전체 투자 비중의 최소 60%를 IT 업종, 특히 하드웨어 업종(55%)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지속 추천. 현재 미국 상장 ETF의 매력도를 점검해보면, IT 업종 관련 ETF의 매력도와 AI, 반도체 업종 관련 ETF의 매력도가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남. 적극적으로 IT 및 AI, 반도체 관련 업종 투자를 지속 추천.
- 현재 IT 업종의 수급은 여전히 추가 매수가 충분히 가능한 가운데 올해 이익증가율이 S&P500 IT 업종의 경우 81% 이상, 반도체 지수의 경우 140% 이상, AI ETF AIQ의 경우 93% 이상으로서 연초 대비 XLK 22.1%, SOXX 72.9%, AIQ 22.5% 상승하고 있어 향후 1년 동안 3개 ETF 모두 추가 50% 이상 상승도 충분히 가능하다 판단. 따라서, 여전히 지금은 차익실현 보다는 꼭 붙들고 있는 전략이 유효하다 판단. 개별 종목으로 들여다 보아도 지금은 AI 관련 주 중에서 시장점유율이 높고, 매출/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들 위주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전략이 유효.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danieldwyoo@gmail.com)
- 미 증시 지난주 S&P500 2.33%, 나스닥 4.51%, 나스닥 100 5.5% 상승하며, IT 및 기술주의 상승이 두드러진 한주였음. 지속되는 높은 유가 상황 아래 금리의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안정적인 2%를 보임. 기업의 실적 내용이 IT 업종 위주로 아주 튼튼하게 나타나며 전체 미국 지수를 끌어 올렸고, 우리가 집중하는 한국과 대만 지수 또한 높은 수익률을 보인 한주. 향후 이 랠리가 지속 이어질지 의구심이 팽배한 가운데 여전히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상승 장으로 판단. 따라서, 여전히 차익실현은 아직 하지 않는 것을 추천.
- 미국의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승하는 가운데 미연준의 금리 정책의 전망은 향후 2년 동안 동결 가능성이 제시 되고 있음. 즉, 미연준 기준 금리 3.5~3.75%, 미국 10년 국채 금리 4.0~4.25%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 상존.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0.5%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미국 여신 증가율도 지속적으로 5~10% 상승률을 보일 확률이 높아 보임. 경기는 과열이나 침체 등의 급격한 추세를 보이기 보다는 안정적인 상승 구조를 보일 것 예상. 따라서, 미국 증시의 상승 추세는 지속 진행형일 가능성이 높음. 아직은 차익실현을 하지 않는 전략이 적절.
- 미국 경제 흐름을 보면, 임금 상승률은 하향 안정화 수준 (4% 성장)인 반면 명목 성장률은 6% 이상으로 확대되는 모습. 여기에 레드북 동일 점표 매출 증가율은 7.8% 전년 동기 성장률로 확대되는 모습. 가계 부채 비율이 GDP의 68% 수준에서 은행 예대율 또한 72% 미만 수준인 경우 미국 경기가 침체로 진행될 가능성은 극히 미미하다 판단. 오히려 과열 현상으로 연결되고 난 이후에 침체로 연결되거나,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확률이 훨씬 높음. 현재 생산성의 증가가 미국 실질 성장률을 끌어올릴 경우 과열과 침체의 사이클 진행 보다는 안정적인 성장의 장기화 현상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지금의 상승 장 추세는 적어도 올해 지속 진행될 것 예상.
- 올해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2%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6% 성장) 아주 안정적인 모습. 아틸란타 연은의 GDPNow 수치는 전분기 대비 2분기 3.7% 성장할 것을 추정.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성장하면서 올해 1분기 수치와 비슷한 모습일 것 전망. 뉴욕 연은의 예상치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59% 성장 전망됨. 즉,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2025년 보다 높은 2.5% 이상 수준의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전년 대비 2026년 경제성장률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공포와 탐욕 지수, 센티먼트 지수 모두 어느 정도 탐욕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음. 따라서, 미 증시는 약간의 과열 모습을 보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2026년에 나올 확률이 높다 판단. 경제가 뒷받침되는 가운데 증시 상승률은 연간 20% 수준의 상승을 S&P500이 보일 가능성이 높다 예상됨 (연초 대비 8.08% 상승 중).
- 미국 투자 비중을 75% 가져가는 전략 지속 유지. 특히, 나스닥 100, 나스닥에 초점을 더 두는 전략 중요. RIM 상 S&P500은 향후 9~12개월 동안 9%~20%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고, 나스닥의 경우 향후 같은 기간에 15~28%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음. 즉, 여전히 나스닥이 S&P500 대비 약 1.4~1.5배 수준의 상승 추세를 향후 1~2년 동안 보일 가능성이 높다 판단. 현재 미국 S&P500의 PER은 21배 수준으로 향후 1년 동안 24배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10년 국채 금리가 4% 수준으로 하락 안정화 된다는 가정 아래 미국 S&P500의 적절한 PER은 24배 이상으로 계산됨. 나스닥은 이익증가율이 더욱 높은 가운데 장기적으로 적절한 PER은 36배 이상으로 계산됨. 지금은 나스닥 위주의 미국 투자 중요.
- 미국 S&P500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는 전체의 89% 진행 됨. 이익증가율은 더 확대되어 전년 동기 대비 27.7%나 증가. 매출 증가율도 11.3%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 현재 순이익 마진율은 14.7%로서 역대 최고치를 지속 보이는 중. 2026년 전체 이익증가율은 21%로서 크게 확대되는 중. 이 중 IT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올해 40.1%로 전체의 2배 수준이 예상됨. 2027년의 S&P500 이익증가율은 15.3%로 예상되고 IT 업종의 이익증가율은 25.7%로 여전히 훨씬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 따라서, 지금은 여전히 IT업종 위주의 투자 유효. 전체 지수의 상승은 올해 20% 이상, 내년에 15% 이상 상승이 멀티플의 확장 없이도 가능. 하지만, 21배에서 24배까지 멀티플 확대 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2년 동안 연 복리 수익률 20% 이상 창출이 2026, 2027년에 가능하다 판단. 지속 미국 증시 투자 확대 유지.
- 나스닥의 상승은 S&P500상승의 1.4배 이상을 보일 것 예상. 과거 평균으로 분석해 보면, 나스닥은 향후 12개월 동안 91.7%의 확률로 19.64% 상승 가능한 수치가 나옴. 유동성 수치 M2 증가율을 반영해서 들여다 보면, 나스닥의 경우 21.4% 상승 가능하다 나타남. 즉, 나스닥 지수는 향후 1년 동안 최소 20% 수준에서 높게는 30% 상승 가능할 것 예상. 특히 이익증가율로 보면, 나스닥 중에서도 나스닥 100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 중소형주 투자는 상당히 선택이 중요함. 여전히 대형 성장주 위주의 미국 투자 전략이 중요.
- 신흥국 시장의 매력도는 여전히 한국 코스피와 대만의 가권지수 위주의 투자가 중요함. 이는 여전히 IT 업종의 매력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오기 때문. 한국 코스피의 IT 업종 비중은 전체의 60% 수준으로 확대, 대만의 가권지수의 IT 업종의 비중은 전체의 80% 이상 수준임. 따라서, 지금처럼 IT 업종의 투자 비중을 높게 가져가야 하는 경우, 한국과 대만 투자 비중이 높아야 함. 전체 투자 비중의 최소 60%를 IT 업종, 특히 하드웨어 업종(55%)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지속 추천. 현재 미국 상장 ETF의 매력도를 점검해보면, IT 업종 관련 ETF의 매력도와 AI, 반도체 업종 관련 ETF의 매력도가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남. 적극적으로 IT 및 AI, 반도체 관련 업종 투자를 지속 추천.
- 현재 IT 업종의 수급은 여전히 추가 매수가 충분히 가능한 가운데 올해 이익증가율이 S&P500 IT 업종의 경우 81% 이상, 반도체 지수의 경우 140% 이상, AI ETF AIQ의 경우 93% 이상으로서 연초 대비 XLK 22.1%, SOXX 72.9%, AIQ 22.5% 상승하고 있어 향후 1년 동안 3개 ETF 모두 추가 50% 이상 상승도 충분히 가능하다 판단. 따라서, 여전히 지금은 차익실현 보다는 꼭 붙들고 있는 전략이 유효하다 판단. 개별 종목으로 들여다 보아도 지금은 AI 관련 주 중에서 시장점유율이 높고, 매출/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들 위주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전략이 유효.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danieldwy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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