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hsy6685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 2악장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는 모차르트(Mozart)가 죽기 두 달 전인 1791년 10월에 작곡되었다. 관현악의 웅장함에 대비되는 독주악기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걸작으로 손꼽힌다.   – 자비네 마이어(Sabine Meyer) / 베를린 필하모니

밤 안개 속의 데이트 (La Playa)

※ 옐로우의 Ost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OST   추억의 영화음악이다. 벨기에 사람 조 반 웨터(Jo Van Wetter)가 1964년에 작곡하였다. 원제는 ‘바닷가’라는 의미이다. 프랑스에서는 피에르 바루(Pierre Barouh)가 프랑스어 가사를 쓰고, 여배우 가수인 마리 라포레가 불러 샹송으로 히트시켰다.   – 클로드 치아리(Claude Ciari)의 기타 연주  

대피라미드 – 쿠푸의 피라미드

세계에 존재하는 피라미드들 중에 최고봉이라 할 수 있고 여전히 세계 불가사의의 중심에 있는 이집트 대피라미드(Great Pyramid)는 정말 그 몸집만큼이나 많은 신비를 담고 있다. 특히 매우 높은 정밀도와 복잡한 내부 체계를 둘러싼 논쟁은 앞으로도 오래 지속될 것임이 분명하다.   – 남쪽에서 바라 본 웅장한 대피라미드.

인벤토리 스텔라 (Inventory Stela)

흔히 ‘인벤토리 스텔라(Inventory Stela)’라고 불리는(또는 ‘the stela of Khufu’s daughter’) 이 비석은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언급하고 있는 역사적인 자료이다. 마리에트(Auguste Mariette)가 1850년 대에 대피라미드 근처에 있는 이시스(Isis) 신전의 유적에서 발굴한 석회암 비문이다. 마리에트는 http://yellow.kr/blog/?p=1991 를 참조   이집트학 주류에서는 위조품으로,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더 오래된

박인수 – 봄비

※ 옐로우의 K-Pop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 박인수     <봄비>는 신중현 작사 · 작곡으로 1969년에 발표된 이정화의 앨범 《꽃잎 봄비 마음》에 수록된 곡이다. ‘덩키스(Donkeys)’라는 그룹명으로 발표된 이 앨범은 그리

대피라미드 – 내려가는 통로 & 올라가는 통로

※ 대피라미드 : http://yellow.kr/blog/?p=3765   거대한 석회암의 맞배로 보호된 원래의 입구(Original Hidden Entrance)는 아래로 ‘내려가는 통로’와 이어져 있다. 길이는 105.23 미터, 그 각도는 26도 31분 23초이다. 이것은 피라미드의 경사 각도인 52도의 절반 정도다. ‘내려가는 통로’는 계속 내려가다가 갑자기 수평으로 8.84

중국 산시 대지진 – 1556년

세계적으로 역대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지진은 중국의 산시 대지진(陝西大地震) 또는 섬서성지진(陝西省地震)이다. 1556년 1월 23일 발생한 산시 대지진은 중국 명나라 때 산시성(陝西省)에서 발생한 규모 8.0 이상으로 추정되는 지진으로 사망자가 83만 명으로 세계 역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되고 있다. ※ 옐로우의 세계사 연표 : http://yellow.kr/yhistory.jsp?center=1556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옐로우의 K-Pop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 김광석 3번째 노래 모음(1992)수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김광석 작사/ 김광석 작곡으로 1992년에 발표된 <김광석 3집>에 수록된 곡이다.  

중국신화의 복희,여와 – 이집트신화의 오시리스,이시스

중국신화의 복희(伏羲), 여와(女娲)는 다른 문명의 신화와 관련이 없을까? 다음과 같은 글에서 같은 신이 문명의 전파로 다른 이름으로 불리며 성격이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음을 조사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 관련글 – 그리스 신화와 이집트 신화 : http://yellow.kr/blog/?p=1262 – 제우스 = 인드라 = 제석천 = 상제

홀스트 – 목성, 기쁨을 가져오는 자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영국 작곡가인 구스타브 홀스트(Gustavus Theodore von Holst. 1874~1934)의 대표작은 《행성》으로 그 중 ‘목성’은 4번째 곡이다.   –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hicago Symphony Orchestra) / 제임스 레바인(James Levine) 지휘     내 조국이여, 나 그대에게 맹세하노라(I Vow to T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