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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원 - 대세하락장, 또는 대 폭락장의 시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20-06-28 11:41
조회
80
1) 유동성 부여가 지속적으로 2자리 수 증가율을 유지할 경우 시장은 지속 상승 가능성이 높다.
- 참조 : http://yellow.kr/financeView.jsp?s=M2

2) 대출증가율이 2자리 수로 지속 유지되는 경우 시장의 대세하락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3) 미연준의 은행권 배당 자제 권고를 확대해석할 이유가 없다. 현 은행 펀드멘탈은 아주 튼실하며, 향후 볼커룰의 완화 추진에 따른 추가 돈이 풀릴 것 예상되는 경우, 시장은 대세하락장으로 가지 않는다.

4) 저축률이 아직도 23.2% 수준으로 1959년 이후 역대 최고치였던 17.3%를 훨씬 넘고, 1995년에 단 한번 2자리수 수준, 따라서 높은 저축률이 소매판매확대와의 연결은 당연한 경우라 판단된다. 즉, 경기회복은 당연지사로 판단된다.

5) 장기 10년 금리가 0.64% 수준으로 미국 S&P500 배당수익률 1.9%의 절반도 안되는 경우로서 펀드멘탈 상 고점은 아직 한참 멀었다 판단된다.
- 참조 : http://yellow.kr/financeView.jsp?s=$TNX

6)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0.5% 미만으로 안정적인 경우, 시장은 오히려 거품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 참조 : http://yellow.kr/financeView.jsp?s=T10Y2Y

7) 미국의 공포와 탐욕지수가 겨우 47 수준의 경우, 현재는 시장에 대해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
- 참조 : http://yellow.kr/financeView.jsp?s=FGIndex

 

- 출처 : https://blog.naver.com/danieldw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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