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노트북 되살리기 – 우분투 16.04 설치

윈도우 비스타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던 구형 노트북을 윈도우 7 까지는 별 문제없이 사용하였으나 그 이후의 윈도우에서 사용하기에는 성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고, 윈도우 10에서는 도저히 사용할 수 없어 버려두고 있었는데, 공부 삼아 우분투(ubuntu)라는 리눅스(Linux)를 설치하여 활용할 방법을 찾아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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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형 노트북 사양

– MODEL : LG XNote R500-SP74K

– CPU : Intel Core 2 Duo T7500 (2.2GHz)

– MEMORY : 2GB DDR2 SDRAM

– HDD : 16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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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Linux)

– 리눅스는 유닉스 계열(Unix-like) 컴퓨터 운영 체제(OS)이다. 유닉스 계열(Unix-like)는 ‘유닉스와 비슷하면서 유닉스가 아니다’는 뜻으로, 유닉스가 아님에도 기능적으로 유닉스 규격에 호환되어 유닉스의 대체품으로 쓸 수 있는, 유닉스와 비슷한 운영 체제를 말한다. 대표적으로는 리눅스가 있다.

– 리눅스는 오픈소스이므로 수많은 버전이 있다. 하지만 두가지 계열의 리눅스가 있다는 것을 알면 된다. 레드햇계열과 데비안 계열이다.

– 레드햇 계열, CentOS는 서버용 운영체제로 인기가 매우 높으며 서버용으로 리눅스를 운영할 목적이라면 이 CentOS 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 데비안 계열, 우분투(ubuntu)는 편한 설치와 이용법 덕분에 진입장벽이 낮아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데스크탑용 리눅스 배포판 중 가장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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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분투(Ubuntu) 16.04.7 LTS 설치

1. 다운로드

https://ubuntu.com/download/alternative-downloads

– 위의 주소 “Past releases and other flavours” 섹션에서 64-bit PC (AMD64) desktop image 를 클릭하여 데스크탑 용 64비트 우분투 16.04.7 LTS 를 다운로드한다. 최신 버전의 우분투는 아무래도 높은 사양이 필요하니, 일단 이 정도의 버전을 선택하였다.

– 다운로드 결과 ubuntu-16.04.7-desktop-amd64.iso 파일이 생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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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분투 부팅 USB 만들기

– 간편하게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버를 만들어주는 Rufus 를 사용한다.

https://rufus.ie/ko/ 에서 다운로드

– 4GB 이상의 USB 를 PC에 꽃고 Rufus 프로그램을 실행 후 이미 다운로드한 우분투 이미지 파일, 즉 ubuntu-16.04.7-desktop-amd64.iso 을 불러온 후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3. 구형 노트북 LG XNote R500-SP74K 에 부팅 USB를 이용하여 우분투 16.04.7 LTS 설치

– 노트북 BIOS 설정에서 부팅 순서를 USB를 최우선 순위로 설정

– 우분투 부팅 USB로 설치 시작


– Ubuntu설치를 클릭

 


– 인터넷 연결

 


– 인터넷 연결이 되었으면 2군데 다 클릭

 


– Ubuntu 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니 디스크를 다 지움

 


– 디스크 전체 삭제

 


– 시간대 설정

 


– 키보드는 한국어로 설정

 


– 유저 아이디와 암호 설정

 


– 우분투 설치 진행

 


– 다시 시작할 때 부팅 순서 다시 조정하여 하드디스크로 부팅하게 설정

 


– 위에 설정했던 아이디와 암호를 사용하여 로그인

 


– 우분투 설치 끝. 쉽다.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라고 하네요. <지금 설치> 클릭

구형 노트북 되살리기 – 우분투 16.04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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