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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변화로 읽는 지구의 대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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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7 |
4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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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년 전 슈퍼화산 폭발에도 초기 인류 생존…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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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7 |
4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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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4000년 전 ‘화산 대폭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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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
4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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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의 히스토리아] [56] 화산 폭발(1452년 Kuwae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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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5 |
4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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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생율 1900 -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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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
3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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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년 전 북미 대륙 털매머드는 기후 변화 탓에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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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
4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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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 지구자기장의 밀도 변화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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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
4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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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이 겪은 화산 폭발, 생각보다 훨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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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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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언제 가축이 됐나' 말의 유전적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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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
4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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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 주기는 2700만 년…우리은하 궤도 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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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
4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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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4만 2천년 전에 잠시 자기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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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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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만 년 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상어 90%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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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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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교수의 중국고대사 특강 - 이리두와 하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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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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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 중국에 나타난 그리핀과 문명의 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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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
4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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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교수의 청동기로 본 고대중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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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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