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의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5
냉동된 42,000년 전 선충, 해동 후 살아났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8.17 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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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에너지 - 미래냐 실패냐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8.16 조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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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비밀을 풀어라!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7.25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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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자력이 죽어야 미국의 셰일가스 산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7.22 조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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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오메가3 보충제,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 안 돼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7.18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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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탄소, 수소, 산소, 질소가 생명의 골격을 이룬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7.12 조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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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서울대 연구팀 "암세포 죽이는 인삼, 정상세포도 죽인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7.01 조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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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남극 동부 빙상 지반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6.26 조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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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어 터키도 '달러 역린' 건드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5.08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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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중동판 한일' 이란-터키, 시리아 둘러싼 '의뭉스러운' 관계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4.30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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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 ?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4.20 조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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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7억년 전, 화성에도 바다 있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3 조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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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열날 때 해열제, 만능은 아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2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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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경고 "인류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향후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한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0 조회 479
hsy6685 2018.03.20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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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독일 가스관' 노드스트림2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16 조회 1225
hsy6685 2018.03.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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