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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원 - 글로벌 투자 레터 (2022-10-30)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22-10-30 17:51
조회
971
경기침체 우려에도 지금은 수익 창출 구간!

- 미 증시의 상승세는 내년에도 지속 이어질 가능성 높다 판단. S&P500 저점 대비 12%, 나스닥 저점 대비 10% 상승. 향후 12개월 추가 20~30% 상승 가능 예상.

- 투자자들 중 80% 내년 경기 침체 예상. 경제성장률은 실질 성장률 3분기 플러스 전환. 강달러에도 불구하고, 수입 증가율은 -6.9%, 수출 증가율은 +14.4%.

- 장단기 금리차 10년-3개월도 확연하게 -0.16% 마이너스 전환. 과거 예와 비교하면 경기침체 시기 2024년 1~2분기 가능성 높음. 하지만 그 사이 미국 S&P500 추가 20~30% 충분히 상승 가능.

- 유동성 지수와 예대율 추이로 판단하면 미국 경기침체 시기 2024년 하반기 가능성 높다 판단됨. 현재 예금 증가율, M2 증가율 1% 대로 미연준 스탠스 변화가 없으면 2024년 내에 경기침체 가능성은 확실시. 따라서 미연준 피봇 가능성 내년 하반기에 급격하게 상승할 것 예상.

- M2 수치로 계산한 미국 증시 향후 16개월 내 고점 수준은 지금 지수 대비 약 28~31% 정도 높은 수준이 될 가능성 상존. 따라서 장단기 금리차 역전과 경기침체 우려로 지금 섣불리 매도 전략은 적절하지 않은 타이밍으로 판단.

- 기업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아직 경기침체 수준이 아님.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빠르게 되고 있지만, 52%의 S&P500 기업들이 실적발표를 했고, 그 중 71%가 예상치 보다 높은 이익, 68%가 예상치 보다 높은 매출을 발표.

- 올해 연간 매출 증가율 10.4%, 이익증가율 6.1% 전망. 순이익마진율 하락을 반영. 내년 전망치 매출 증가율 3.7%, 이익증가율 6.4%. 만약 경기침체가 내년에 일어나지 않는다면, 내년 매출 증가율 6%, 이익증가율 6% 수준 가능. 하지만 경기침체를 반영하면 아마도 컨센서스 5~10% 조정이 필요. 이 경우 S&P500 적정지수는 내년 3800 수준. 추가 하락 위험 낮다 판단.

- 향후 높은 ROE와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이는 기업에 대한 투자가 가장 중요. 대형 기술주 중에서 가장 매력도가 높게 나오는 기업은 AMD와 테슬라. 업종 선택에 있어서도 ROE 상승, 매출 증가율 상승 기업에 대한 투자가 너무나 중요. 신재생에너지, 반도체/IT, 바이오, 전기차/부품 업종 중요.

※ 출처 : https://blog.naver.com/danieldw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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