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현미 – 보고 싶은 얼굴

※ 옐로우의 K-Pop : http://yellow.kr/lifeView.jsp?s=yellowKpop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싶은 얼굴   – 현미     6.25 직전 이중간첩 혐의로 처형된 김수임을 영화화 한 이강천 감독의1964년 영화 《나는 속았다》의 주제곡이다. 현미가 노래했고, 현암 작사, 이봉조가 작곡했다. 이 노래는 이산가족 상봉이 한창이던

백설희 – 봄날은 간다

※ 옐로우의 K-Pop : http://yellow.kr/lifeView.jsp?s=yellowKpop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 백설희   <봄날은 간다>는 1953년 대구 유니버설레코드사에서 가수 백설희가 발표한 대중가요이다. 손로원이 작사하고 박시춘이 작곡했으며, 한국전쟁 시절 너무 환해서 더욱 슬픈 봄날의 역설이 전쟁에 시달린 사람들의 한 맺힌 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