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명

중국 산시 대지진 – 1556년

세계적으로 역대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지진은 중국의 산시 대지진(陝西大地震) 또는 섬서성지진(陝西省地震)이다. 1556년 1월 23일 발생한 산시 대지진은 중국 명나라 때 산시성(陝西省)에서 발생한 규모 8.0 이상으로 추정되는 지진으로 사망자가 83만 명으로 세계 역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되고 있다. ※ 옐로우의 세계사 연표 : http://yellow.kr/yhistory.jsp?center=1556  

문명별 세계사 연표

옐로우 세계의 <세계사 연표 : http://yellow.kr/yhistory.jsp>에 이어 <문명별 세계사 연표>를 소개한다.   ※ URL = http://yellow.kr/ghistoria.jsp   구글, 네이버에서 ‘문명별 세계사 연표’로 검색이 된다.   화면은 다음과 같다.   – 옐로우의 세계 : 문명별 세계사 연표   라벨을 클릭하면 간단한 설명을 하는

청동기 시대의 붕괴 (기원전 1200년경 ~ 1150년)

고대 세계사의 미스터리 중 하나가 지중해 동부 지역에 번성하던 청동기 문명의 갑작스러운 몰락이다. 청동기 시대 붕괴는 에게 해 지역,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발칸 반도, 지중해 동부 등에서 일어난  문명을 파괴하는 형태로 나타난 시기를 가리킨다. 이 시기는 청동기 시대 후기로부터 철기 시대 초기로의 전환의 시기 동안이다. 이후 위키백과

로스차일드 가문의 시대 (1866 ~ 1931)

로스차일드 가문(Rothschild family)은 유대계 국제 금융재벌 가문이다.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 주요 국가들의 공채 발행과 왕족과 귀족들의 자산 관리를 맡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며, 철도와 석유산업의 발달을 주도하며 유럽의 정치와 경제 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오스트리아와 영국 정부로부터 귀족 작위도 받았다.  

대불황 (1873년 ~ 1896년)

1929년 10월 월가의 주식 대폭락으로 시작된 1930년대 경기 침체를 현재 ‘대공황(Great Depression)’이라고 하지만 원조는 따로 있다. 1873년의 공황이 바로 그것이다. 1930년대를 강타한 대공황 이전까지 ‘대공황’이라고 하면 1873년 공황을 의미했다. 1873년의 공황은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장기불황(Long Depression)’ 또는 ‘대불황’이다.   1873년 대불황은

아일랜드 대기근 (1845년 ~ 1849년)

가장 유명한 대기근인 아일랜드 대기근(Great Famine)은 1845년에서 1849년까지 아일랜드에서 일어난 대규모의 기근, 역병과 해외 이민의 시기였다.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이라고도 한다.   ※ 옐로우의 세계사 연표 : http://yellow.kr/yhistory.jsp?center=1845   기근은 전쟁, 인플레이션, 흉작(凶作), 인구 불균형 또는 정부 정책을 비롯한 여러 요인에 의해

1848년 혁명

1848년 혁명은 프랑스 2월 혁명을 비롯하여 빈 체제에 대한 자유주의와 전 유럽적인 반항운동을 모두 일컫는 ‘유럽 혁명’의 표현이다. 민족의 봄, 민중의 봄, 국민들의 봄(the Spring of Nations, People’s Spring, Springtime of the Peoples) 등으로 불린다. 사회주의자 – 아니 그보다는 공산주의자라 함이 타당할

유대인의 유랑과 부의 이동

현재 미국 총인구 2억 8천만 명의 2.2%에 해당하는 600여만 명(530만~680만)의 유대인들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따라서 그들은 미국 내에서 소수민족이라는 범주에 속하기는커녕 오히려 다수 세력을 형성하고, 그것도 각계각층의 최고 상층부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유대인들은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 전반에 걸쳐서 월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