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TP지수 –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 인덱스

※ 조회 : http://yellow.kr/financeView.jsp?s=DTWEXO

 

OITP지수는 무역가중 달러인덱스로서 미국 교역에서 중요한 이머징 19개국의 통화를 수출ㆍ수입 경쟁력 조건을 고려해 가중 평균한 달러인덱스다. 즉 이머징 국가 통화 대비 달러인덱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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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용되는 FRB가 만든 달러인덱스는 세계 주요 6개국 통화로 구성된 지수인데 통화별 비중은 각각 유로 57.6%, 일본 엔 13.6%, 영국 파운드 11.9% 등이다.

 

 

◎ 무역가중 달러인덱스(Trade Weighted U.S. Dollar Index)

– 1998년말에 고안한 광의의 달러인덱스인 무역가중 달러인덱스는 기존 달러인덱스의 통화중 여러 통화가 유로통화로 흡수되어 지수 산정 통화수가 급감한 이유와 국제 무역이 발달하면서 다른 나라의 상품과 비교한 미국 상품의 경쟁력에 근거한 외국통화에 대한 달러의 가치를 보다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달러인덱스를 만들고자 했다.

 

– 달러인덱스와 무역가중 달러인덱스의 중요한 차이는 통화의 바스켓과 가중치의 차이다. 가중치는 실제 무역거래량에 기준한 가중치를 두고있다.

 

– 구성 국가의 통화는 최초 선정된 26개 국가가 현재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비중은 년간 무역 통계가 발표되면 재산정하여 다음 통계 발표후 재산정할때까지 적용한다.

 

– 26개국은 유로존, 캐나다, 일본, 멕시코, 중국, 영국, 대만, 한국,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브라질, 스위스, 타이,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네시아, 인도, 이스라엘, 사우디 아라비아, 러시아, 스웨덴,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칠레, 콜롬비아.
– 지수는 3가지가 있다.
. Broad Index : 26개 통화 전체로 산정한 달러 지수.
. Major Currencies Index : 26개 통화중 7개 통화만으로 산정한 달러 지수(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 호주 달러)
. OITP(Other Important Trading Partners) : 26개 통화중 Major 대상 7개 통화를 제외한 19개 신흥국 위주의 통화로 산정한 달러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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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기준 달러 관련지수와 구성 비중

 


< 관련자료 및 참고자료 >

 

https://en.wikipedia.org/wiki/Trade-weighted_US_dollar_index

https://en.wikipedia.org/wiki/U.S._Dollar_Index

https://www.federalreserve.gov/releases/h10/weights/

http://blog.naver.com/oneman7/220776753587

2016-04-07  NH투자증권 “유로화·신흥국 주가 동조화”

2010-04-04  경제지표 하이라이트…달러인덱스 `OITP`

OITP지수 –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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