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젤리스 – 천국과 지옥 (Heaven and Hell)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그리스의 음악가 반젤리스(Vangelis)의 1975년 앨범인 ‘천국과 지옥(Heaven and Hell)’에 수록된 곡들이다. 어릴때 우주에 대해 멋진 꿈을 꾸게 해 준, 칼 세이건이 제작한 TV 다큐멘터리 ‘코스모스(COSMOS)’에 사용되었다.

 

 

Part One:
   “Bacchanale” – 4:40
   “Symphony to the Powers B” (Movements 1 and 2) – 8:18
“Movement 3” (from “Symphony to the Powers B”) – 4:03
So Long Ago, So Clear” – 5:00

Part Two:
   “Intestinal Bat” – 3:18
“Needles and Bones” – 3:22
   “12 O’Clock” (in two parts) – 8:48
“Aries” – 2:05
“A Way” – 3:45

 

 

– Movement 3″ (from “Symphony to the Powers B”)

 

 

– So Long Ago, So Clear (존 앤더슨Jon Anderson이 보컬)

반젤리스의 몽환적인 키보드 테마 속에 얹혀지는 존 앤더슨의 크리스털같이 투명한 가창은 하모니의 무릉도원을 만들어냈다. 이 곡에서 둘의 완벽한 조화가 입증되면서 이후 ‘존 앤 반젤리스’라는 사이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명곡들을 합작하는 계기가 된다.

 

 

– 12 O’clock (Vana Veroutis이 보컬)

 

 

반젤리스(1943년 3월 29일 ~ )는 그리스의 신디사이저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다.

 

1975년 RCA와 계약하며 반젤리스는 런던에 자신의 음악 작업실 ‘네모 스튜디오’(Nemo Studio)’를 세우고, 존 앤더슨(Jon Anderson)의 보컬이 참여한 ’So long ago, so clear’가 수록된 명반 『Heaven and Hell』(1975)을 시작으로 수많은 솔로 명반들을 발표한다.

 

‘Heaven and Hell’은 반젤리스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인데, 천국과 지옥이라는 이중성을 기본으로하는 콘셉트 앨범이다. ‘Heaven and Hell’은 반젤리스가 이전 앨범 ‘Earth (1973)’의 프로그레시브 록 사운드에서 출발하여 보다 고전적인 합성 사운드로 앨범을 선보였다. 보다 고요한 사운드로 표현 된 천국의 이미지와 더 전위적인 사운드로 지옥을 표현했다.

 


<참고자료 및 관련자료>

 

위키백과 : 반젤리스

위키백과 : http://en.wikipedia.org/wiki/Heaven_and_Hell_(Vangelis_album)

http://www.yes24.com/24/AuthorFile/Author/13855

반젤리스 – 천국과 지옥 (Heaven and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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