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의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
이란 이어 터키도 '달러 역린' 건드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5.08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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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판 한일' 이란-터키, 시리아 둘러싼 '의뭉스러운' 관계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4.30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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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 ?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4.20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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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억년 전, 화성에도 바다 있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3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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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열날 때 해열제, 만능은 아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2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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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경고 "인류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향후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한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0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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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독일 가스관' 노드스트림2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16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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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만년전 최초 영국인, 검은색에 가까운 피부" DNA 분석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13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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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포, 스스로 움직여 상처 치료한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06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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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7년 세계 과학계 최고 사건은 '중성자별 충돌 관측'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2.28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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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미국 UFO 프로젝트 담당자 “외계 생명체 존재 확신.. 비행 물체 지구 도달해”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2.21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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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캘리포니아의 가뭄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2.13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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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전기차 급속 충전 시 수명 급감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2.05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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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먼지가 생명체를 행성 사이로 이동시켰나?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1.22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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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우주선 뮤온' 이용 4500년만에 피라미드 '비밀의 방' 찾았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1.03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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