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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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콜럼버스보다 500년 빨랐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9.04.12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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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금산리에 있는 일본식 고분의 미스터리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9.03.24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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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金)씨는 왜 금씨가 아닌가···삼국시대엔 '금'유신 불렸나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9.03.24 조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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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년 동안의 기후변화 - 그린란드 GISP2 아이스코어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9.03.12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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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 미스테리 풀리나…"소행성 충돌" vs "화산 폭발"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9.02.26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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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병마용’ 주인은 진시황이 아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12.30 조회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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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지도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12.23 조회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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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전쟁의 의미와 교훈 : 리샤오 길림대 교수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10.04 조회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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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한랭 기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세웠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9.28 조회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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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하의 강줄기 변화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9.15 조회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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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페름기 대멸종 자료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8.29 조회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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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찬란한 마야 문명 멸망으로 이끈 범인은 ‘가뭄’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8.20 조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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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잉카제국 의사들이 남북전쟁 때보다 뇌수술 잘했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6.11 조회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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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삼한시대 역사 앞당길 '국보급 청동창' 나왔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6.01 조회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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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라티예프 파동과 강대국 변화의 역사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5.29 조회 1202
hsy6685 2018.05.29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