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원 - 글로벌 투자 레터 (2026-04-18)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26-04-20 20:49
조회
213
실적 장세의 시작! 미 증시는 향후 얼마나 상승할까?!
- 미 증시 지난주 S&P500 4.5%, 나스닥 6.8% 급등을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이는 지난 3월 말 증시가 급격한 이익증가가 확인되는데도 불구 급락을 보이며 전쟁으로 인한 향후 이익의 하락 전망을 과하게 반영한 상황에서 발생. 이번 반등은 1950년 이후 10일 간 9.8% 급등한 겨우 20번의 예 중 하나 (100Th percentile). 20번 중 3번은 닷컴 버블 붕괴 시기에 나타나 그 후 1년 동안 -11.7~-26.7%의 큰 폭 하락을 보였지만, 그 외 17번은 +9.1%~+50.7% 급등을 보임. 펀더멘털 적으로는 향후 12개월 동안 최소 10.9%, 최대 21.6% 상승 가능하다 분석됨. 또한 4월 초 주가가 강한 해에는 91.7%의 확률로 S&P500 16.2% 상승하는 한해를 과거 보임. 지금은 적극적으로 미국 투자를 늘리는 전략 유효.
- 미국 증시는 예상대로 6개월 안에 전고점에서 S&P500 10% 급락, 나스닥 14% 급락 후 반등에 성공, 다시 전고점을 돌파 했음. 이는 과거 인터넷 사이클이 진행되었던 1994~2000년과 흡사한 모습으로 향후 최소 1.5년 동안 높은 상승률을 보일 것 예상. 특히, 미국 나스닥은 지금부터 향후 12개월 동안에 놀라운 상승률을 보일 것 예상. 지금은 과거 인터넷 사이클보다 더 강하고 빠른 AI 슈퍼 사이클이 진행 중. 과거 인터넷 사이클 시기 거품 논란에 따른 급락과 빠른 성장에 따른 급등 현상을 6번 하락과 7번 상승으로 약 5.5년간 보였음. 인터넷 사이클의 고점은 지속적인 투자 확대가 일어났지만, 이익증가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기업 이익이 1999년부터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그 후 1.3년 안에 급락으로 전환되었음. 즉, 새로운 기술, 산업 혁명에 따른 신 성장 동력의 상승 장은 고점을 미리 예측하고 매도하거나 공매도 하는 전략은 적절하지 않다 판단. 적극적인 매수 대응 전략이 지금은 적절.
-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상존. 따라서, 구리가격 상승과 금리의 상승 상관 관계를 감안할 시 향후 추가 금리 인하 스케줄은 더딜 것 예상. 다만, 중소기업들의 원자재 가격 상승을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기 때문에 유가의 급락이 상당히 긍정적인 뉴스임. 현재 상황이 지속 이어질 경우 미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는 늦어도 2027년에는 충분히 가능. 기준 금리의 경우 최소 3.0%까지 인하 가능할 것 예상. 장기 국채 금리 또한 최소 3.5%까지 현재 4.25%에서 하락할 여지 상존. 따라서, 지금은 유동성이 감소될 것이라는 가정보다는 향후 점차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가정 아래 투자전략 유지 유효.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점차적인 성장이 예상됨. 따라서, 여전히 지금은 채권 보다는 주식 위주의 투자가 중요. 80% 주식, 20% 채권 (또는 15% 채권, 5% 대체자산) 투자 전략 중요.
- 현재 장단기 금리차는 0.5~0.6% 수준에서 아주 안정적인 모습을 보임. 따라서, 여신증가율 증가율 6.6% 수준이 진행되며, 예대율도 여전히 72% 수준으로 아주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유지해 줄 것 예상. 현재 고용시장의 경우 실업청구권자 수의 확대와 신규 고용 자 수의 확대가 모두 약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AI의 확장에 따른 여파가 예상대로 나타나고 있음. 이는 전체 경제성장률이 과열되지 않고, 또한, 경기침체와 연결되지 않는 상황 전개 예상.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올해 2% 대 중반 가능해 보임. 아틸란타 연은의 수치는 올해 1분기 2.5% 성장률, 뉴욕 연은의 수치는 2분기 2.75% 성장률 예상되고 있음. 생산성의 증가가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경우 이 성장이 모두다 고용시장 성장과는 연결되지 않으므로 지금은 적극적으로 이익증가가 높은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하는 시기로 판단.
- 지금은 미국 투자를 글로벌 전체 투자에 75%로 적극적으로 해야하는 시기. 해외자금의 흐름을 보면, 전혀 미국 매도, 미국 헤징 전략이 시작되었다 판단되지 않음. 미국 투자가 여전히 전세계 선진국 중 가장 성장이 두드러지는 투자처로 판단. 현재 공포와 탐욕 지수는 빠르게 탐욕 68 수준으로 확장했지만, 여전히 헤지펀드 롱/숏 비율로 보면, 숏 카버링이 더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상승이 예상됨. CTA 투자 흐름은 향후 미국 주식 순매수가 여전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나타남. 물론, 그 강도는 지난 2주보다는 약해질 가능성은 상존. 현재 한국 수출이 급등한 가운데 미국 이익증가율의 확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선진국 중 IT 업종이 강한 미국 투자 집중을 추천.
- 미국 S&P500의 올래 이익증가율은 18%, 매출 증가율은 9.2%로 지속 상향 조정되는 중. 순이익 마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의 13.2% 예상되고 있음. 현재 12개월 미래 PER는 20.9배 수준이고, 향후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 이하에 형성될 경우 PER이 24~25배 수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이익증가율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당연하다 판단. 2026년 이익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에너지 업종과 IT 업종 임. 이에 따라 펀드메니저의 가장 강한 투자 처가 24% 에너지, 24% IT 업종임. 이 두 업종이 대표적인 2026년 이익 증가 확대 업종임. 2027년 이익증가율은 현재 16.4%, 매출 증가율은 7.3%로 올해 대비 속도가 둔화되는 것이 전망되고 있음. 다만, 가장 이익증가율이 높게 전망되는 업종이 IT이고, 가장 낮은 이익증가율이 전망되는 업종이 에너지이기 때문에 지금은 여전히 IT 업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지할 시기임.
- 현재 미국 증시 지수 투자에서 가장 매력도가 높은 쪽이 나스닥 100 지수로 판단. 올해 이익증가율 39%, PER 24.8배로 PEG 0.63에 그치고, RIM 모델 상 상승여력이 최소 30% 수준이 나옴. 따라서, 가장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하는 지수로 판단. 유동성 M2로 본 미국 지수의 매력도는 S&P500 +16.4%, 나스닥 +24.6%로서 향후 선진국 중 가장 상승률이 두드러지는 지수가 나스닥, 나스닥 100일 것으로 판단. 만약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현재 4.25%에서 3.5%까지 하락한다는 가정이 들어가면, 미국 나스닥 100은 향후 1년간 40% 이상 상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다 분석됨. 지금은 미국 안에서도 나스닥 100, IT 업종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해야 하는 시기로 판단.
- 일부에서는 한국 반도체 업종의 매력도는 향후 사이클 피크아웃에 따라 하락 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생각하고 신흥국 투자에서 한국 투자를 조심하는 의견이 상존. 하지만, 우리의 분석으로는 한국 코스피의 매력도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판단. 코스피의 적정 지수는 재평가 없이도 10,000 포인트 돌파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 한국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력도를 점검해보면 전세계 가장 저평가 기업 1위, 3위로 RIM 모델 상 나타남. 따라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신흥국 중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아야 한다 판단. 신흥국 투자 25%, 그 중 한국 비중 13%, 대만 비중 10%, 중국 비중 2%의 투자 추천. 대만의 매력도 또한 TSMC를 주체로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매력도 높은 종목이 많이 보임. 따라서, 대만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할 것 추천. 중국의 경우 리스크 관리를 잘하고 점차적으로 투자할 것 추천.
- 지금 업종과 종목 투자에 있어서는 여전히 IT 업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중요. 최근 소프트웨어 업종의 하락이 일단락되고 하드웨어 보다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관심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 상존. 하지만, 펀더멘털적인 부분 증 이익 증가와 밸류에이션을 볼 때 여전히 지금은 AI 산업 인프라 구축 구간으로서 하드웨어 업종에 대한 비중이 높아야 한다 판단. 최근 IT 내부자 순매수가 급격히 상승한 가운데 XLK와 SOXX 등 IT 업종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아주 높게 가져가는 전략 여전히 유효. 놀랍게도 지금 글로벌 매력도 1~3위가 1) SK 하이닉스, 2) 마이크론, 3) 삼성전자로 메모리 반도체 톱 3 기업들임. 여전히 AI 슈퍼 사이클 아래 AI 하드웨어 업종 위주의 투자가 중요하고, 소프트웨어 종목 발굴을 엔트로픽의 상장과 함께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전략 추천.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 미 증시 지난주 S&P500 4.5%, 나스닥 6.8% 급등을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이는 지난 3월 말 증시가 급격한 이익증가가 확인되는데도 불구 급락을 보이며 전쟁으로 인한 향후 이익의 하락 전망을 과하게 반영한 상황에서 발생. 이번 반등은 1950년 이후 10일 간 9.8% 급등한 겨우 20번의 예 중 하나 (100Th percentile). 20번 중 3번은 닷컴 버블 붕괴 시기에 나타나 그 후 1년 동안 -11.7~-26.7%의 큰 폭 하락을 보였지만, 그 외 17번은 +9.1%~+50.7% 급등을 보임. 펀더멘털 적으로는 향후 12개월 동안 최소 10.9%, 최대 21.6% 상승 가능하다 분석됨. 또한 4월 초 주가가 강한 해에는 91.7%의 확률로 S&P500 16.2% 상승하는 한해를 과거 보임. 지금은 적극적으로 미국 투자를 늘리는 전략 유효.
- 미국 증시는 예상대로 6개월 안에 전고점에서 S&P500 10% 급락, 나스닥 14% 급락 후 반등에 성공, 다시 전고점을 돌파 했음. 이는 과거 인터넷 사이클이 진행되었던 1994~2000년과 흡사한 모습으로 향후 최소 1.5년 동안 높은 상승률을 보일 것 예상. 특히, 미국 나스닥은 지금부터 향후 12개월 동안에 놀라운 상승률을 보일 것 예상. 지금은 과거 인터넷 사이클보다 더 강하고 빠른 AI 슈퍼 사이클이 진행 중. 과거 인터넷 사이클 시기 거품 논란에 따른 급락과 빠른 성장에 따른 급등 현상을 6번 하락과 7번 상승으로 약 5.5년간 보였음. 인터넷 사이클의 고점은 지속적인 투자 확대가 일어났지만, 이익증가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기업 이익이 1999년부터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그 후 1.3년 안에 급락으로 전환되었음. 즉, 새로운 기술, 산업 혁명에 따른 신 성장 동력의 상승 장은 고점을 미리 예측하고 매도하거나 공매도 하는 전략은 적절하지 않다 판단. 적극적인 매수 대응 전략이 지금은 적절.
-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상존. 따라서, 구리가격 상승과 금리의 상승 상관 관계를 감안할 시 향후 추가 금리 인하 스케줄은 더딜 것 예상. 다만, 중소기업들의 원자재 가격 상승을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기 때문에 유가의 급락이 상당히 긍정적인 뉴스임. 현재 상황이 지속 이어질 경우 미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는 늦어도 2027년에는 충분히 가능. 기준 금리의 경우 최소 3.0%까지 인하 가능할 것 예상. 장기 국채 금리 또한 최소 3.5%까지 현재 4.25%에서 하락할 여지 상존. 따라서, 지금은 유동성이 감소될 것이라는 가정보다는 향후 점차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가정 아래 투자전략 유지 유효.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점차적인 성장이 예상됨. 따라서, 여전히 지금은 채권 보다는 주식 위주의 투자가 중요. 80% 주식, 20% 채권 (또는 15% 채권, 5% 대체자산) 투자 전략 중요.
- 현재 장단기 금리차는 0.5~0.6% 수준에서 아주 안정적인 모습을 보임. 따라서, 여신증가율 증가율 6.6% 수준이 진행되며, 예대율도 여전히 72% 수준으로 아주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유지해 줄 것 예상. 현재 고용시장의 경우 실업청구권자 수의 확대와 신규 고용 자 수의 확대가 모두 약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AI의 확장에 따른 여파가 예상대로 나타나고 있음. 이는 전체 경제성장률이 과열되지 않고, 또한, 경기침체와 연결되지 않는 상황 전개 예상.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올해 2% 대 중반 가능해 보임. 아틸란타 연은의 수치는 올해 1분기 2.5% 성장률, 뉴욕 연은의 수치는 2분기 2.75% 성장률 예상되고 있음. 생산성의 증가가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경우 이 성장이 모두다 고용시장 성장과는 연결되지 않으므로 지금은 적극적으로 이익증가가 높은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하는 시기로 판단.
- 지금은 미국 투자를 글로벌 전체 투자에 75%로 적극적으로 해야하는 시기. 해외자금의 흐름을 보면, 전혀 미국 매도, 미국 헤징 전략이 시작되었다 판단되지 않음. 미국 투자가 여전히 전세계 선진국 중 가장 성장이 두드러지는 투자처로 판단. 현재 공포와 탐욕 지수는 빠르게 탐욕 68 수준으로 확장했지만, 여전히 헤지펀드 롱/숏 비율로 보면, 숏 카버링이 더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상승이 예상됨. CTA 투자 흐름은 향후 미국 주식 순매수가 여전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나타남. 물론, 그 강도는 지난 2주보다는 약해질 가능성은 상존. 현재 한국 수출이 급등한 가운데 미국 이익증가율의 확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선진국 중 IT 업종이 강한 미국 투자 집중을 추천.
- 미국 S&P500의 올래 이익증가율은 18%, 매출 증가율은 9.2%로 지속 상향 조정되는 중. 순이익 마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의 13.2% 예상되고 있음. 현재 12개월 미래 PER는 20.9배 수준이고, 향후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 이하에 형성될 경우 PER이 24~25배 수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이익증가율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당연하다 판단. 2026년 이익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에너지 업종과 IT 업종 임. 이에 따라 펀드메니저의 가장 강한 투자 처가 24% 에너지, 24% IT 업종임. 이 두 업종이 대표적인 2026년 이익 증가 확대 업종임. 2027년 이익증가율은 현재 16.4%, 매출 증가율은 7.3%로 올해 대비 속도가 둔화되는 것이 전망되고 있음. 다만, 가장 이익증가율이 높게 전망되는 업종이 IT이고, 가장 낮은 이익증가율이 전망되는 업종이 에너지이기 때문에 지금은 여전히 IT 업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지할 시기임.
- 현재 미국 증시 지수 투자에서 가장 매력도가 높은 쪽이 나스닥 100 지수로 판단. 올해 이익증가율 39%, PER 24.8배로 PEG 0.63에 그치고, RIM 모델 상 상승여력이 최소 30% 수준이 나옴. 따라서, 가장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하는 지수로 판단. 유동성 M2로 본 미국 지수의 매력도는 S&P500 +16.4%, 나스닥 +24.6%로서 향후 선진국 중 가장 상승률이 두드러지는 지수가 나스닥, 나스닥 100일 것으로 판단. 만약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현재 4.25%에서 3.5%까지 하락한다는 가정이 들어가면, 미국 나스닥 100은 향후 1년간 40% 이상 상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다 분석됨. 지금은 미국 안에서도 나스닥 100, IT 업종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해야 하는 시기로 판단.
- 일부에서는 한국 반도체 업종의 매력도는 향후 사이클 피크아웃에 따라 하락 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생각하고 신흥국 투자에서 한국 투자를 조심하는 의견이 상존. 하지만, 우리의 분석으로는 한국 코스피의 매력도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판단. 코스피의 적정 지수는 재평가 없이도 10,000 포인트 돌파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 한국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력도를 점검해보면 전세계 가장 저평가 기업 1위, 3위로 RIM 모델 상 나타남. 따라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신흥국 중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아야 한다 판단. 신흥국 투자 25%, 그 중 한국 비중 13%, 대만 비중 10%, 중국 비중 2%의 투자 추천. 대만의 매력도 또한 TSMC를 주체로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매력도 높은 종목이 많이 보임. 따라서, 대만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할 것 추천. 중국의 경우 리스크 관리를 잘하고 점차적으로 투자할 것 추천.
- 지금 업종과 종목 투자에 있어서는 여전히 IT 업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중요. 최근 소프트웨어 업종의 하락이 일단락되고 하드웨어 보다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관심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 상존. 하지만, 펀더멘털적인 부분 증 이익 증가와 밸류에이션을 볼 때 여전히 지금은 AI 산업 인프라 구축 구간으로서 하드웨어 업종에 대한 비중이 높아야 한다 판단. 최근 IT 내부자 순매수가 급격히 상승한 가운데 XLK와 SOXX 등 IT 업종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아주 높게 가져가는 전략 여전히 유효. 놀랍게도 지금 글로벌 매력도 1~3위가 1) SK 하이닉스, 2) 마이크론, 3) 삼성전자로 메모리 반도체 톱 3 기업들임. 여전히 AI 슈퍼 사이클 아래 AI 하드웨어 업종 위주의 투자가 중요하고, 소프트웨어 종목 발굴을 엔트로픽의 상장과 함께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전략 추천.
by Daniel DW Yoo, Global Strategist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