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자크 브렐 – Ne me quitte pas (If you go away)

“Ne me quitte pas”는 1959년 자크 브렐(Jacques Brel)이 작곡 · 작사한 샹송이다. 자크 브렐은 벨기에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로 샹송 발전에 기여했다. ※ 옐로우의 Pop – 옐로우의 세계 당신이 떠나지 않으면 멋진 날을 만들어 줄 거예요 전에도 없었고, 다시는 이런 날이 없도록 말이에요 우리는 햇살을 항해하게 될 것이고 비를 타고 여행할 거에요. – 자크 브렐(Jacques Brel) Ne […]

퀸 – Love of My Life

“Love of My Life”는 퀸(Queen)의 1975년에 발표한 앨범 《A Night At The Opera》에 수록된 곡으로 퀸의 발라드 곡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곡이다. 프레디 머큐리가 작사 · 작곡하였는데, 그의 전 약혼녀이자 절친한 친구인 메리 오스틴(Mary Austin)을 위해 만들어졌다. 쇼팽과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에서 영향받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 ※ 옐로우의 Pop – 옐로우의 세계   내가 더 나이를 먹었을 […]

베토벤 – 교향곡 7번 2악장

1812년에 완성한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교향곡 7번(Symphony No. 7)의 2악장 ※ 옐로우의 클래식 – 옐로우의 세계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Europe·COE) / 1991 TELDEC 알레그레토(Allegretto, 조금 빠르게)라는 애매한 템포로 설정된 베토벤의 교향곡 7번 2악장은 장송곡 풍의 독특한 음악으로 초연 당시 청중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청중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이다. 2악장이 […]

베토벤 – 교향곡 5번(운명교향곡) 2악장

가장 유명한 교향곡인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교향곡 5번(Symphony No. 5, 운명교향곡). 괴테는 ‘그저 경탄할 수밖에 없는 위대한 음악’이라고 평했다. 정말로 그런 것 같다. ※ 옐로우의 클래식 – 옐로우의 세계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Europe·COE) / 1991 TELDEC 제2악장 – 안단테 콘 모토, A♭장조, 3/8박자 격렬한 전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 […]

박인희 – 세월이 가면

박인희의 노래로 익숙한 <세월이 가면>은 박인환(朴寅煥)의 시에 이진섭이 곡을 붙여서 1956년에 세상에 나왔다. ※ 옐로우의 K-Pop – 옐로우의 세계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 박인희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의 시를 쓴 박인환은 1950년대의 대표적인 모더니즘 시인이다. 1926년에 태어난 시인 박인환은 만 서른이 안 된 1956년 3월 20일 심장마비로 […]

로버타 플랙 –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은 노멈 김블(Norman Gimbel) 작사, 찰스 폭스(Charles Fox) 작곡하였다. 신인 여성 가수 로리 리버맨(Lori Lieberman)은 로스앤젤레스의 클럽 ‘트루바두르(Troubadour)’에서 돈 맥클린(Don Mclean)의 아름다운 노래 “Empty Chairs”를 듣고 매우 감격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김블과 폭스는 크게 공감하여 그 결과로 1971년에 만든 것이 이 노래이다. 로버타 플랙의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 옐로우의 Pop – 옐로우의 세계 그는 […]

등려군 – 월량대표아적심

《월량대표아적심(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죠)》는 손의(孫儀)작사, 웡칭시(翁清溪)작곡이다. 가장 먼저 이 곡을 녹음한 사람은 진분란(陳芬蘭)으로 1973년 5월에 발행한 《꿈나라》에 수록되어있다. 등려군(鄧麗君, 덩리쥔)은 1977년에 이 곡을 다시 리메이크했다. 《월량대표아적심》은 전 세계의 화교들의 국민노래가되었고, 후에 등려군의 대표작이 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중국 및 외국 가수가 《월량대표아적심》을 리메이크했지만, 여전히 등려군의 버전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 옐로우의 Pop – 옐로우의 세계 당신은 […]

등려군 – 첨밀밀

《첨밀밀(甜蜜蜜)》은 타이완 출신의 가수 등려군(鄧麗君, Teresa Teng)의 1979년 노래이다. 인도네시아의 민요 《Dayung Sampan》(다융 쌈빤, ‘돛단배를 저어라’)을 개사해 만든 곡이다. 제목 첨밀밀(甜蜜蜜)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이다. ※ 옐로우의 Pop – 옐로우의 세계 그대군요, 그대였어요, 꿈에서 본 사람이 그대였군요 – 등려군의 ‘첨밀밀’ – 영화 첨밀밀 OST에 사용되었다. 장만옥(이요)과 여명(소군)이 주연을 맡은 1996년 홍콩 영화 《첨밀밀》(Comrades : Almost a Love Story)의 […]

김광석 – 서른 즈음에

서른 즈음에는 강승원이 작사, 작곡하고 김광석이 부른 노래다. 김광석이 1994년 발표한 4집 수록곡 중 하나로 장르는 포크이다. 4집 앨범은 창작곡 앨범으로서는 김광석 생전의 마지막 앨범이다. ※ 옐로우의 K-Pop – 옐로우의 세계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김광석 4번째 – 서른 즈음에 – 김광석 1995. 6. 29. KMTV 슈퍼콘서트 중 – 서른 즈음에 […]

동심초 (同心草) – 가곡

연애편지라는 의미의 동심초(同心草)는 가장 널리 알려진 가곡 중 하나로 안서 김억(金億) 역시(譯詩), 김성태(金聖泰) 작곡의 가곡이다. 김억이 번역하여 1934년 발간한 번역시 선집 <망우초忘憂草>에 동심초라는 제목으로 실었던 것을 1945년 김성태가 작곡했다. ※ 옐로우의 클래식 – 옐로우의 세계 – 조수미 동심초 라는 제목으로 극작가 조남사씨가 라디오 드라마를 써서 인기를 얻게 되자 신상옥 감독이 당시 최고의 배우들인 김진규, 최은희, 엄앵란, 김석훈 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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