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의 고점을 알려주는 지표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 이사가 말하는 글로벌 증시의 고점을 알려주는 지표인데, 현재 온라인으로 직·간접으로 조회 가능한 항목은 3개가 있다. 다른 항목은 방법을 찾아보겠다.

 

1. 미국 10년 – 2년 장단기 금리차 0% 도달 (현재 0.58%)

– 조회 : http://yellow.kr/financeView.jsp?s=T10Y2Y

– 설명 : http://yellow.kr/blog/?p=2459

 

 

2. 미국 예대율 90% 이상 돌파 (현재 80% 수준)

– 조회 : http://yellow.kr/financeView.jsp?s=DepositLoan (? 검증이 필요하다)

– 예대율은 은행의 예금잔액에 대한 대출금잔액의 비율이다. 일반적으로 80 ~90%가 안정적이다.

 

 

3. 글로벌 ROE 상승 추세 하락 반전 (현재 2019년 16.5% 전망, 이 수치 18%로 확대 예상)

 

4. 미국 인플레이션 3% 돌파 후 유지 (현재 2% 수준)

– 조회 : http://yellow.kr/financeView.jsp?s=inflation-cpi_US

 

 

5. 중국 은행 NIM 1.5% 이하로 하락 (현재 2% 수준) 

– NIM이란 순이자마진(net interest margin)을 뜻한다. 은행 등 금융기관이 자산을 운용하여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해 운용자산 총액으로 나눈 수치로 금융기관의 수익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출처 : http://blog.naver.com/danieldwyoo

글로벌 증시의 고점을 알려주는 지표

5 thoughts on “글로벌 증시의 고점을 알려주는 지표

  • 2017년 12월 18일 at 10:2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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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하는 대상은 글로벌 증시 인데, 적용한 요소들은 주로 미국 금융시장 현황을 적용하였네요. 다시말해 글로벌시장을 논하면서 글로벌 수치를 적용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유럽의 정치.경제상황은 없네요. 글로벌마켓에서 독립적으로 발생하고 제한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없습니다. 현재의 경제상황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바로 유럽의 정치상황입니다. 현재 유럽은 통합을 추구하는 세력의 오류로 인해 붕괴위험에 처해있습니다. 만일 유럽의 붕괴가 현실화 된다면 유럽자본의 미국유입은 불을보듯 뻔한 결과가 될것이며 이는 미국 자산시장의 급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더불어 미국 달러강세로 인한 유럽,제3국의 자본유출로 인한 채무위기가 들불처럼 번질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글로벌증시고점이라 하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택스리폼핑에 과 유럽위기로 인한 달러강세 및 자산시장 강세를 외쳐야 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지역적 이밴트에 의한 일시적 자산시장 굴곡은 적극적인 매수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본 건 세심한 고려 후 재차 포스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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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9일 at 1:1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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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번의 세제개혁도 관련이 있을까요?
      관심에 감사드리고 고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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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9일 at 4:0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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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세제개혁은 스러져가는 미국 경제에 수년간 커다란 재기의 힘을 안겨줄 것이다. 미국의 감세는 유럽의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고 이 또한 유럽자본의 미국유입을 이끈다. 감세로 인한 경제활력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함께 자본유입을 이끄는 쌍두마차가 된다. 결국 금번 미국의 감세정책은 미국인에게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빅바겐이 되며 이는 유럽 및 기타 3국에게 쌍봉타격이 된다. 즉, 감세 및 금리인상 결과 달러강세가 시작되며 이는 급증하는 세계채무에 엄청난 부담이 된다. 결국 유럽을 시작으로 제3국 일본 등의 금융위기를 초래하게 된다. 물론 이러한 세계경제의 크레쉬는 결국엔 미국도 예외가 될수 없다. 강달러로 인한 경쟁력약화 및 타국경제침체로 인한 수출감소가 미국의 아킬레스건이 된다. 더불어 이미 시작된 미국분열조짐은 이러한 미국경기침체로 더욱 가속화 가시화 된다. 간단히 말해 2018년 부터 수년간 세계경제는 엄청난 회오리바람속으로 치닫는다는 것이다. 한국인에게 있어 헤지수단은 달러매수가 유일하게 된다. 종이지폐발행 남발로 달러붕괴 주장하는 자들의 안면을 강달러가 사정없이 날려줄 것이다. 화폐의 붕괴는 오직 정부에 대한 신뢰가 붕괴할 때만 가능한다. 주식은 이러한 공적부문 붕괴로 인한 자본이동으로 급등락을 거듭하며 상승을 지속할 것이다. 바야흐로 사상 유례없는 대혼란이 시작된다. 2018은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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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9일 at 4: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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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다가오는 빅크레쉬 와 이로 인한 혼란의 탈출구로서 충돌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실로 매우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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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20일 at 4:0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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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례가 안되면 좀 자세한 내용을 < 경제 게시판>에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보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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