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 그것만이 내 세상

※ 옐로우의 K-Pop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 들국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그룹 들국화의 첫 번째 정규 음반인 《행진》에 수록된 노래이다. 최성원이 작사 · 작곡하였다. 전인권의 거칠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에 최구희와 허성욱의 감각적인 연주가 결합되어서 만들어진 곡이다.  <행진>과 더불어 들국화 1집의 대표곡이자 들국화의 명곡으로 꼽히는 곡이다.

 

들국화는 보컬 전인권, 베이스 최성원, 키보드 허성욱, 기타 최구희와 손진태, 드럼 주찬권이 1985년 결성하여 대한민국에서 활동한 대중음악 그룹이다. 8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록 그룹으로 손꼽힌다.

 

1985년 9월 10일 발매된 《행진》은 ‘80년대 새로운 음악의 시작’, ’80년대 중 · 후반 한국대중음악의 르네상스’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7년 경향신문에서 선정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1위에 선정되었다.

 

경향신문은 문화기획·대중음악 전문매체인 ‘가슴네트워크’에 의뢰, 평론가·기자·방송PD·음반기획자 등 국내의 대중음악 전문가 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을 선정했다. 그 결과, 들국화 데뷔 음반이 1위에 올랐다. 이 음반은 총 207점을 획득했으며, 선정위원의 87%인 45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별도의 추천 음반 리스트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선정위원이 들국화의 데뷔음반을 ‘명반’으로 꼽은 셈이다.

 

선정위원장 박준흠씨(가슴네트워크 대표)는 들국화의 음악을 ‘80년대 새로운 음악의 시작’이라고 평했다. 그들의 데뷔음반을 시작으로 80년대 중·후반 ‘한국대중음악의 르네상스’가 열렸다는 것이다. 이 음반에 수록된 ‘그것만이 내 세상’ ‘매일 그대와’ ‘오후만 있던 일요일’은 현대 음악 마니아의 감성과도 동떨어지지 않으며, 서구 대중음악의 트렌드에서도 벗어나지 않는 ‘세련된’ 한국대중음악의 시작이기도 하다는 지적이다.

 

–  대중음악 100대 명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708231025551

 

 

– 최근의 전인권 목소리로 / 유열의 스케치북

 

 

– 박정현 / 나는 가수다(2011)

 

 

– 윤도현 밴드의 밀레니엄 앨범 《한국 락 다시 부르기》에서

 

 

– 전인권, 도끼 / Punch(펀치) OST

 

 

– 들국화 1집 《행진》

 

 

※ 가사는 다음과 같다.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 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가꿔왔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관련자료 및 참고자료>

 

위키백과 : 들국화

위키백과 : 행진 (음반)

위키백과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나무위키 : 그것만이 내 세상

 

들국화 – 그것만이 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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