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하치, 여진을 통일하고 후금을 세우다 – 1616년

17세기 초는 동아시아의 기존 질서가 근본적으로 바뀌어가던 격동기였다. 격동의 핵심은 명청 교체. 14세기 후반 이래 동아시아의 패권국으로 군림한 명明이 신흥 강국 청淸의 도전에 밀려 무너지고 있었다. 그런데 반세기 이상 계속된 명청 교체의 진행 과정 속에서 당사자인 명과 청뿐 아니라 조선, 일본, 몽골 등 인접 국가가 모두 격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가게 된다. 본래 명의 지배 […]

툴루즈 전투 (Battle of Toulouse) – 721년

툴루즈(Toulouse) 전투 (721년)는 아키텐(Aquitanian)의 오도(Odo) 대공의 기독교 군대가 툴루즈를 포위한 이슬람 우마이야(Umayyad) 왕조 알-안달루스 총독인 알-삼(Al-Samh ibn Malik al-Khawlani) 총독이 이끄는 이슬람 군대에 승리한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의 승리로 이슬람 세력의 나르본에서 아키텐으로의 확장을 저지하였다. 즉, 현재 프랑스 남부 지역을 지켜낸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 등장할 유명한 전투인 ‘투르 푸아티에 전투’까지 시간을 벌 수 있었다. ※ 투르 푸아티에 전투 (Battle of Tours) […]

쥬라기 종목별 추세도 모음

※ 아래의 자료는 주식투자 전문가 쥬라기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gaajur 에서 발췌   ◎ 롯데케미칼 (2019.08.05)     ◎ 포스코 ADR (2019.05.13)     ◎ 동국제강 (2019.05.13)     ◎ 아르셀로미탈 (2019.05.13)     ◎ 아르셀로미탈 (2019.04.17)     ◎ 엔비디아 (2018.11.19)     ◎ 엑슨모빌 (2018.11.06)     ◎ 삼성전자 (2018.07.24)     ◎ 엑슨모빌 (2018.03.13) […]

쥬라기의 추세도 모음

※ 아래의 자료는 주식투자 전문가 쥬라기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gaajur 에서 발췌   ◎ 중국 통합시장 주가지수 (2019.12.17)     ◎ 달러기준 KOSPI200     ◎ 신흥국 주가지수 (2019.11.22)     ◎ 미국 대형주 지수 (2019.11.01)     ◎ 신흥국 주가지수 (2019.10.25)     ◎ 골드만삭스 산업금속 지수 (2019.10.24)     ◎ 달러 인덱스 (2019.10.08)     […]

투르 푸아티에 전투 (Battle of Tours) – 732년

투르 전투(Battle of Tours), 푸아티에 전투(Battle of Poitiers)로도 불린다.   732년 알 안달루시아 총독 압둘 라흐만(Abdul Rahman Al Ghafiqi)이 이끄는 이슬람군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 현재 프랑스 남서부의 보르도(Bordeaux)를 함락시키고 아키텐공(公) 오도(Odothe Great)를 격파한 후 서프랑스의 투르 근방으로 육박하였다. 오도의 요청으로 프랑크과 부르군트 연합군을 이끈 카를 마르텔(Charles Martel)은 10월에 투르와 푸아티에 사이에서 이슬람군에게 치명적 타격을 주었고 압둘 라흐만은 전사하였다. 이 […]

VIX 지수 (변동성지수, 공포지수)

VIX지수(Volatility Index)는 S&P500지수 옵션 가격의 향후 30일 동안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1993년부터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증시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특징이 있다. ※ 조회 : https://yellow.kr/financeVIX.jsp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 위험 헤지를 위한 투자자들의 옵션 수요가 증가하여 옵션 가격(premium)이 높아지고 VIX지수가 올라간다. VIX지수가 최고치에 달하면 시장참가자들의 심리가 그만큼 불안하다는 뜻을 나타내 ‘공포지수’라고도 […]

데메테르와 이시스

그리스인들은 데메테르(Demeter)를 이집트 신인 이시스(Isis)와 같다고 보았다. ※ 그리스 신화와 이집트 신화 – 신들의 비교 – 옐로우의 블로그 이시스 신앙의 기원은 확실치 않으나 이집트 제5왕조의 기록에 최초로 언급이 되어 있고, 그 보다 훨씬 이전인 선왕조 시대(기원전 3100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주장도 있다. 이후 이시스는 수천 년이나 살아남아 그리스와 로마를 비롯해 다른 문명으로 전파된 종교 의식의 구심점이 […]

단양 석문 – 명승 제45호

※ 옐로우의 세계 – 문화재 : https://yellow.kr/nt.jsp ※ 명승 제45호 / 단양 석문 (丹陽 石門) / 2008년 9월 9일 지정 /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산20-35번지 등   문화재청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단양 석문(丹陽 石門)」은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 낸 자연유산으로 석회동굴이 붕괴되고 남은 동굴 천장의 일부가 마치 구름다리처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석문 자체의 형태도 […]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신화

데메테르(Demeter)와 페르세포네(Persephone)의 신화가 서술된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는, 기원전 7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메로스의 아름다운 시편 『데메테르 찬가(Hymn to Demeter)』를 들 수 있다. 이 시편의 목적은 엘레우시스 신비 의식(Eleusinian Mysteries)의 기원을 설명하려는 데에 있었다. 엘레우시스 신비 의식은 고대 그리스의 마을인 엘레우시스를 기반으로 하는 그리스 신화의 두 여신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의 컬트 종교이자, 이 컬트 종교의 가르침 또는 이 컬트 […]

단양 도담삼봉 – 명승 제44호

※ 옐로우의 세계 – 문화재 : https://yellow.kr/nt.jsp ※ 명승 제44호 / 단양 도담삼봉(丹陽 島潭三峰) / 2008년 9월 9일 지정 / 충북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등   문화재청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단양 도담삼봉(丹陽 島潭三峰)」은 절경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손꼽히며 단양군수를 지낸 이황을 비롯하여 황준량,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이방운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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