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 – 536년의 극단적인 기후 사건
6~7세기는 로마온난기(Roman Climate Optimum)가 끝나고 전세계적으로 기후가 한랭했던 시기이다. 이 시기는 17세기의 소빙기 절정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고대 후기의 소빙하기 : https://en.wikipedia.org/wiki/Late_Antique_Little_Ice_Age ※ 17세기 위기 – 소빙하기(소빙기) 절정 – 옐로우의 블로그 그런데 535~536년에는 대규모 자연재해마저 발생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535년 ~ 536년의 극단적인 기후 현상들은 과거 2000년 내에 북반구에서 발생했던 가장 심각하고 지속된 기후 냉각의 사례들이다. 이 극단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