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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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 역사 앞당길 '국보급 청동창' 나왔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6.01 조회 7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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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라티예프 파동과 강대국 변화의 역사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5.29 조회 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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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가 근본” 우리말 버리자고 주장한 북학파 박제가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5.05 조회 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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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해수면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이트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23 조회 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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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만조선 ‘왕검성’ 요동반도설 제시한 정인성 영남대 교수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3.12 조회 8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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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의 '광개토왕비문 변조설' 방송을 비판한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8.01.08 조회 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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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역사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2.08 조회 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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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해안선 자료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1.25 조회 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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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란 후…명나라 재정위기로 수탈당한 조선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10.03 조회 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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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4만년 전 멸종한 '네안데르탈인'의 후예?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9.11 조회 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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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럽인의 피부는 처음부터 희지 않았다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8.30 조회 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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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방과 한국독립당(한독당)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8.09 조회 8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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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수왕의 천도 원인은 기후 (?) (1)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7.31 조회 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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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군총은 장수왕릉 아냐"…평양 천도한 그의 무덤은 어디에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7.31 조회 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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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군 유물조작 의혹 받는 세키노 다다시는 누구일까
작성자 hsy6685 작성일 2017.07.17 조회 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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