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베토벤 – 교향곡 7번 2악장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1812년에 완성한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교향곡 7번(Symphony No. 7)의 2악장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Europe·COE) / 1991 TELDEC     알레그레토(Allegretto, 조금 빠르게)라는 애매한 템포로 설정된 베토벤의 교향곡

베토벤 – 교향곡 5번(운명교향곡) 2악장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가장 유명한 교향곡인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교향곡 5번(Symphony No. 5, 운명교향곡)의 2악장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Europe·COE) / 1991 TELDEC     베토벤 교향곡 5번, 괴테는 ‘그저

박인희 – 세월이 가면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 박인희 ‘세월이 가면’     박인희의 노래로 익숙한 <세월이 가면>은 박인환(朴寅煥)의 시에 이진섭이 곡을 붙여서 1956년에 세상에 나왔다.   〈목마와 숙녀〉, 〈세월이

등려군 – 월량대표아적심

※ 옐로우의 Pop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Pop   당신은 내게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물었죠. 저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합니다.   – 등려군의 ‘월량대표아적심’     – 영화 첨밀밀 OST에 사용되었다.     《월량대표아적심(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죠)》는 손의(孫儀)작사, 웡칭시(翁清溪)작곡이다. 가장 먼저 이 곡을 녹음한 사람은

등려군 – 첨밀밀

※ 옐로우의 Pop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Pop   그대군요, 그대였어요, 꿈에서 본 사람이 그대였군요   – 등려군의 ‘첨밀밀’     – 영화 첨밀밀 OST에 사용되었다.     《첨밀밀(甜蜜蜜)》은 타이완 출신의 가수 등려군(鄧麗君, Teresa Teng)의 1979년 노래이다. 인도네시아의 민요 《Dayung Sampan》(다융 쌈빤, ‘돛단배를 저어라’)을 개사해 만든

김광석 – 서른 즈음에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김광석 ‘나의 노래’     – 김광석 1995. 6. 29. KMTV 슈퍼콘서트 중     <서른 즈음에>는 강승원이 작사, 작곡하고 김광석이 부른 노래다. 김광석이 1994년

동심초 (同心草) – 가곡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연애편지라는 의미의 동심초(同心草)는 가장 널리 알려진 가곡 중 하나로 안서 김억(金億) 역시(譯詩), 김성태(金聖泰) 작곡의 가곡이다. 김억이 번역하여 1934년 발간한 번역시 선집 <망우초忘憂草>에 동심초라는 제목으로 실었던 것을 1945년 김성태가 작곡했다.     <동심초>라는 제목으로 극작가 조남사씨가 라디오 드라마를

조용필 – 꿈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Kpop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이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봄이온다> 69세 조용필의 열창     – 2008년 40주년 콘서트   ‘꿈’은 1991년 4월 발매한 13집(The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