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자기장 조사

생명보호막인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 of the Earth)은 그 중요성에 비해 많이 알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많은 숙제가 남아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지구 자기장의 급변과 진화와 멸종이라는 생명체의 급변 그리고 빙하기와 대륙이동과 같은 지구 환경의 급변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가설의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 말 말 말

로스차일드 가의  시대(1866 ~ 1931) : http://yellow.kr/blog/?p=3214 글에서도 인용했지만, 리오 휴버먼(Leo Huberman)은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역사책을 읽어 보면 이런저런 왕들의 야망 · 정복 ·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장황하게 이어진다. 그런 책들의 강조점은 완전히 틀렸다. 국왕들의 이야기에 지면을 할애하기보다

대통령 지지율을 차트로 보여주기

오픈소스인 Chart.js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대통령 지지율을 표현해봤다. ※ http://yellow.kr/worldInfoView.jsp?s=ktop       소스는 chartjs 사이트의 샘플 http://www.chartjs.org/samples/latest/charts/line/basic.html 를 참조하였다.   1차로 한국갤럽과 리얼미터에서 발표하는 대통령 지지율을 같은 차트에 보여주는 화면을 만들었다. 데이터에 달렸지만 비지지율, 전임 대통령과의 비교 등 많은 화면을 만들 수

기원 전후 천년사, 인간 문명의 방향을 설계하다

  “민주주의와 제국, 젊은 통치자들과 전쟁, 그리고 세계 종교의 전파까지 기원 전후 1000년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부제를 가진 『기원 전후 천년사, 인간 문명의 방향을 설계하다』라는 책은 BC508 – AD415까지 고대사의 마지막 부분을 다루고 있다. 이 시기는 저자도 얘기하지만 현대 인류의 종교,

우리 지구가 유일한가?

옥스퍼드대학 인류 미래연구소 과학자 앤더스 샌버그 연구팀은 2018년 런던왕립학회 회보에 제출한 논문에서 “우리가 관측 가능한 우주에서 (인류 외에) 다른 지적 생명체는 없을 상당한 개연성이 있다”고 밝혔다. ‘페르미 역설을 끝내며’라는 제목으로 된 이 논문은 정식출간에 앞서 온라인 과학저널 Arxiv.ord에 게재됐다.  

지구라는 행성은 안전한가?

위의 질문에 데이비드 라우프(David Raup, 1933. 4.24 ~ 2015. 7. 9)는 『멸종 – 불량 유전자 탓인가, 불운 때문인가?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 모두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세계, 그것의 역사, 그리고 그것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생각들을 배우면서 성장한다. 만화, 수업, 텔레비전

태양계 행성 배열 조회

태양계에 관한 여러 정보를 보여주는 좋은 사이트가 있어 홈페이지에 붙였다.   ※ 지구와 세계 – 태양계 : http://yellow.kr/worldInfoView.jsp?s=sss2   여러 정보 중에 태양계에서 행성 배열을 조회해보았다. 오늘의 상황은 이렇다.     마야의 종말로 유명했던 2012년 12월 21일을 조회해보았는데 십자가 형태나 일직선의 형태는 아니었다.  

화산 활동과 지진 발생 현황 조회

VolcanoDiscovery 에서 제공하는, 전 세계의 화산 활동과 지진 발생 현황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옐로우의 세계> 홈페이지에 붙였다.   ※ URL : http://yellow.kr/worldInfoView.jsp?s=VolcanoWidget (옐로우의 세계 > 세계정보 > 지구와 세계 > 화산과 지진 현황)     <VolcanoDiscovery>에서 화산은 삼각형으로 표현되고 있다. 화산의 활동 상태는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는데 빨간색은 분출,

과거 해수면의 변동

어떤 지점에서 일정 기간 동안 나타난 바닷물 표면의 평균적인 고도를 평균 해수면(MSL, Mean Sea Level)이라고 한다.   지구 역사적으로 보면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은 상당히 변동했다. 해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주된 요인은 물의 용량과 해양 분지의 형태와 그 크기이다. 물의 용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