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 솔베이지의 노래

※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Peer Gynt Suite) : http://yellow.kr/blog/?p=3040   그리그(Grieg), 페르귄트(Peer Gynt)는 몰라도 <솔베이지의 노래(Solveig’s Song)>를 아는 사람은 많다. 그 정도로 페르귄트 모음곡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다.   – CSSR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 지휘자 : Stephen Gunzenhauser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 아침의 기분

※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Peer Gynt Suite) : http://yellow.kr/blog/?p=3040   페르귄트 제1모음곡 중 첫 곡인 ‘Morning Mood’는 보통 ‘아침의 기분'(아침의 노래, 아침)이라고 한다.   – 토머스 비첨(Sir Thomas Beecham), 로열필하모니관현악단(Royal Philharmonic Orchestra) EMI ASD 258 / Digitized by Patrick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Peer Gynt Suite)

※ 옐로우의 클래식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Classic   『페르귄트(Peer Gynt)』는 헨릭 입센(Henrik Ibsen)이 1867년에 쓴 작품이다. 원래는 공연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레제 드라마로 쓰여진 것이 그 후 입센이 무대에서 상연을 하게 된 것이다. 원래는 무대용이 아닌 이 작품의 상연에 있어서 입센이 음악을 통해

라임라이트 (Limelight)

※ 옐로우의 Ost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OST   <라임라이트>는 무성영화 시대 코미디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의 자전적 영화다. ‘어느 발레리나와 광대의 이야기’. 라임라이트는 무대조명을 뜻한다. 미국에서 1972년 뒤늦게 개봉되어 1973년에 아카데미 음악상(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core)을 수상했다. 음악도 채플린이 맡았다.   – 라임라이트의 주제곡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 1939) – Over The Rainbow

※ 옐로우의 영화음악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OST   –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는 주디 갈런드가 불렀던 <Over the Rainbow>이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 1939)』는 1900년에 세상에 나온 프랭크 바움의 동화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The Wonderful Wizard of Oz)』를 원작으로 만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千と千尋の神隠し)

※ 옐로우의 영화음악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OST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宮崎駿) 감독 작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隱し: The Spiriting Away Of Sen And Chihiro, 2001) 이웃집 토토로도 그렇지만 히사이시 조(Hisaishi Joe, 久石讓)의 주옥같은 음악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많은

흑인 오르페 (Orfeu Negro, 1959)

※ 옐로우의 영화음악 : http://yellow.kr/musicView.jsp?s=yellowOST   영화 <흑인 오르페(Black Orpheus,1959)>의 사운드트랙인 <카니발의 아침(Manhã de Carnaval, Morning Of The Carnival)>이다. 라틴 음악의 거장 루이스 본파(Luiz Bonfa)가 작곡했다. 연주곡과 노래가 같이 영화에 사용되었는데, 작사가는 안토니오 마리아(Antonio Maria)이다.   – OST에 나오는 브라질의 가수 엘리제테